← 목록 · 02-3 · 주장을 넷으로 나눈다 — 사실·해석·예측·의견 · 원문 quiz.md
ep: 02-3 subject: 2 subject_name: 생성형 AI와 디지털 리터러시 lesson: 주장을 넷으로 나눈다 — 사실·해석·예측·의견
--- mc q: 네 갈래 중 "해석"의 정의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지금 확인할 수 있어서 출처가 있는 것이다 - 사실에 뜻을 붙인 것이라서 다르게도 해석되는 것이다 - 아직 일어나지 않아서 틀릴 수도 있는 것이다 - 좋다 나쁘다를 말해서 판단한 사람이 붙는 것이다 a: 2 why: "해석은 사실에 뜻을 붙인 것이다 — 같은 사실을 두고 다른 해석도 가능하다." 첫째 보기는 사실의 정의, 셋째 보기는 예측의 정의, 넷째 보기는 의견의 정의라 해석과는 다른 갈래를 설명한다. (대본 L60)
--- mc q: 예측 문장의 근거를 AI에게 물었을 때 나온 답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AI가 예측 문장에는 답을 내놓지 않기 때문이다 - 확인되지 않는 문장이 결국 하나 더 나오기 때문이다 - 근거를 물으면 그 문장이 의견 쪽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 예측 문장은 근거가 없어도 사실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a: 2 why: "근거를 대라고 했더니, 존재를 확인할 수 없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것도 근거가 아니라 또 하나의 예측입니다." AI가 예측에 답을 내놓지 않는다는 것은 실제로 답이 나온 것과 맞지 않고, 의견으로 바뀐다는 것과 근거 없이 사실로 인정된다는 것은 이 시연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은 설명이다. (대본 L117)
--- mc q: 의견 문장에 주어를 붙여야 하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주어를 붙이면 그 문장의 길이가 규정에 맞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 주어가 없는 문장은 예측 쪽으로 자연히 분류되기 때문이다 - 주어가 없으면 결국 누구든지 해당하는 사실처럼 읽히기 때문이다 - 의견에 주어를 붙이면 검증 없이도 사실로 바뀌기 때문이다 a: 3 why: "이 일은 매력적입니다"라고만 쓰면 마치 누구에게나 그렇다는 사실처럼 읽힌다. 문장 길이가 규정에 맞게 줄어든다는 것, 예측 쪽으로 분류된다는 것, 검증 없이 사실로 바뀐다는 것은 대본에서 짚은 이유와 무관하다. (대본 L128)
--- mc q: "표시 기준을 지켜 만들어졌다"와 "건강에 좋다"가 한 문장 안에서도 다른 갈래로 갈리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표시 기준이라는 낱말이 법령 용어라서 의견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 건강에 좋다는 말은 성분만 보면 곧바로 사실이 되기 때문이다 - 한 문장에는 하나의 갈래만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 기준 준수만 확인될 뿐 건강에 좋은지는 다르게 보기 때문이다 a: 4 why: "표시 기준을 지켰는지는 확인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건강에 좋은지는 사람마다 다르게 볼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 둘은 같은 문장 안에 있어도 다른 갈래입니다." 낱말 자체가 갈래를 정한다는 것, 성분 확인만으로 사실이 된다는 것, 한 문장에 한 갈래만 있다는 것은 이 시연이 보여 준 것과 반대된다. (대본 L135)
--- mc q: 날씨 뉴스 예시에서 "내일은 비가 온다"는 문장이 속하는 갈래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사실 — 지금 재면 곧바로 확인되는 문장이다 - 해석 — 기온이라는 사실에 뜻을 붙인 문장이다 - 예측 — 아직 일어나지 않은 앞날의 일이다 - 의견 — 기상캐스터라는 사람의 판단이 담긴 말이다 a: 3 why: "내일 비가 온다는 것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예측이다 — 틀릴 수 있다." 지금 재면 확인된다는 것은 기온 문장에 해당하고, 뜻을 붙였다는 것은 해석 문장에, 판단이 담긴 말이라는 것은 외출을 삼가라는 의견 문장에 해당해 이 문장과는 다른 자리다. (대본 L71)
--- open q: 자기소개서나 관심 분야에서 쓸 수 있는 문장 하나를 골라 사실·해석·예측·의견 중 하나로 표시하고, 왜 그 갈래인지 쓰시오. rubric: 두 가지를 본다. 첫째, 고른 갈래의 정의(확인 가능·뜻을 붙임·아직 안 일어남·판단)를 정확히 적용했는가. 둘째, 왜 다른 세 갈래가 아닌지 근거를 댔는가. 정답은 없으며, 자기 문장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