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02-4 · 대조하고, 못 찾은 것을 적는다 · 원문 quiz.md


ep: 02-4 subject: 2 subject_name: 생성형 AI와 디지털 리터러시 lesson: 대조하고, 못 찾은 것을 적는다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2 생성형 AI와 디지털 리터러시 · 4강 대조하고, 못 찾은 것을 적는다 · 제작 디벨로켓

--- mc q: "틀림"과 "확인 못 함"을 가르는 기준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문장이 길면 틀림이고, 짧으면 확인 못 함이 된다 - 출처를 찾았고 다르면 틀림, 못 찾으면 확인 못 함이다 - 출처가 많이 오래되면 틀림이고, 최신이면 확인 못 함이 된다 - 출처가 오직 하나면 틀림, 여럿이면 확인 못 함이 된다 a: 2 why: "틀림은 출처를 찾았는데 문장과 내용이 다른 것이다. 확인 못 함은 출처 자체를 못 찾은 것이다." 문장 길이, 문서가 오래됐는지, 출처 개수는 대본이 짚은 구분 기준과 무관하다. (대본 L60)

--- mc q: 이차 자료를 쓸 때 한 곳만 보지 않고 적어도 셋이 같은 말을 해야 쓰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검색 결과가 셋 이상 나와야 화면에 표시되기 때문이다 - 자료를 셋 모으면 그중 하나가 1차 자료로 바뀌기 때문이다 - 하나가 틀렸을 때 같이 틀리는 위험을 줄이기 때문이다 - 이차 자료는 개수가 많으면 무조건 더 믿을 만해지기 때문이다 a: 3 why: "이차 자료 하나만 보고 확인됨으로 적으면, 그 하나가 틀렸을 때 같이 틀리게 된다 — 셋을 맞대 보는 것은 그 위험을 줄이는 최소한의 절차다." 이차 자료가 1차 자료로 바뀐다는 것, 개수만으로 믿을 만해진다는 것, 화면 표시 규칙이라는 것은 대본에 없는 설명이다. (대본 L62)

--- mc q: 확인 못 함으로 판정한 문장에 다음 행동을 반드시 적어야 하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다음 행동이 없으면 확인할 실마리가 언제나 사라지기 때문이다 - 다음 행동을 적으면 문장이 곧바로 확인됨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 다음 행동 칸이 비면 판정 칸까지 함께 지워지기 때문이다 - 다음 행동을 안 적으면 문장이 틀림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a: 1 why: "다음 행동 없이 확인 못 함만 적으면, 그 문장은 영영 확인 못 함으로 남는다 — 다음 행동은 이 문장을 언젠가 확인됨이나 틀림 쪽으로 옮기기 위한 실마리다." 자동으로 확인됨이나 틀림으로 바뀐다는 것, 판정 칸이 같이 지워진다는 것은 대본 어디에도 없는 설명이다. (대본 L109)

--- mc q: AI에게 "이 문장 출처 찾아 줘"라고 물어 나온 고시 번호를 그대로 표에 옮기면 안 되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고시 번호가 그대로 든 답은 전부 확인됨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 출처를 찾는 요청은 예측 문장에만 쓰이는 기능이기 때문이다 - AI는 출처를 찾아 달라는 요청에는 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직접 열어 보기 전에는 맞는지 알 수 없을 뿐이다 a: 4 why: "고시 번호와 조항까지 나왔는데, 실제로 열어 보니 그 조항에 이 내용이 없었습니다. AI가 그럴듯한 출처를 지어냈습니다." AI가 답 자체를 안 내놓는다는 것은 실제로 답이 나온 것과 맞지 않고, 저절로 확인됨으로 분류된다는 것과 예측 문장 전용 기능이라는 것은 대본에 없는 설명이다. (대본 L122)

--- mc q: 다섯째 문장에서 아직 판정하지 못한 조각을 확인할 1차 문서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식품 성분표 - 표시 기준 문서 - 과제 채점표 - 과제 제출 기록 a: 2 why: "성분표나 채점표로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없다 … 표시 기준 문서만 답할 수 있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식품 성분표는 성분량만, 과제 채점표는 과제 품질만 답해 이 조각의 1차 문서가 아니다(대본 L99). 과제 제출 기록은 시점 조각("지난 학기")을 확인한 문서일 뿐, 준수 여부를 확인한 문서가 아니다(대본 L89).

--- open q: 자기소개서 문장 하나를 골라, 그 출처를 어디서 찾을지(1차 문서가 무엇일지) 쓰시오. rubric: 두 가지를 본다. 첫째, 그 문장이 확인됨·틀림·확인 못 함 중 어느 결과가 나올 법한지 근거를 댔는가. 둘째, 1차 문서와 이차 문서를 구분해 골랐는가. 정답은 없으며, 실제로 열어 볼 수 있는 문서를 골랐는지를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