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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2-5 subject: 2 subject_name: 생성형 AI와 디지털 리터러시 lesson: 다시 시키고, 내 이름을 건다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2 생성형 AI와 디지털 리터러시 · 5강 다시 시키고, 내 이름을 건다 · 제작 디벨로켓

--- mc q: 대조 결과를 지시문으로 옮길 때 반드시 들어가야 할 것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출처를 전혀 밝히지 않고 결론을 짧게 적어서 문장을 줄인다 - 정답과 출처, 그리고 건드리지 말라는 제한을 전부 넣는다 - 정답만 적어 두고 나머지는 AI에게 알아서 판단하게 맡긴다 - 이전 지시문을 지우고 새로이 적은 지시문으로 바꿔 넣는다 a: 2 why: "지시 안에 틀림의 정답과 그 출처, 그리고 확인 못 함 문장을 건드리지 말라는 제한까지 함께 넣는다." 결론만 적는다는 것, AI가 알아서 판단하게 둔다는 것, 이전 지시문을 지운다는 것은 대본이 짚은 지시문 구성과 무관하다. (대본 L83)

--- mc q: 확인 못 함 문장을 다시 시킬 때 "건드리지 마라"고 지시하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건드리지 말라고 하면 AI가 답변 자체를 거부하기 때문에 그렇다 - 확인 못 함 문장은 원래 길이가 짧아서 고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 - 건드리면 문서 전체가 자동으로 삭제되기 때문에 그렇다 - 채우게 두면 지어내기 문제가 재현되기 때문에 그렇다 a: 4 why: "여기서 "알아서 채워라"고 시키면 지난 시간에 본 지어내기 문제가 그대로 재현된다. 그래서 확인 못 함 문장에는 고치라는 지시가 아니라 손대지 말라는 지시를 준다." AI가 답변을 거부한다는 것, 문서가 자동 삭제된다는 것, 문장 길이와 무관하다는 것은 대본에 없는 설명이다. (대본 L62)

--- mc q: 책임 표기에 확인자·확인일을 함께 적어야 하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숫자만 적으면 이 표기를 누가 언제 책임지고 적었는지 사라지기 때문에 그렇다 - 확인자·확인일이 있어야 문서가 자동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그렇다 - 숫자 셋을 넣으면 확인 못 함이 저절로 확인됨으로 바뀌기 때문에 그렇다 - 확인자 칸은 AI 이름을 적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렇다 a: 1 why: "숫자만 적고 확인자·확인일을 비워 두면, 이 표기를 누가 언제 책임지고 적었는지가 사라져 표기 자체의 무게가 가벼워진다." 문서 자동 저장, 확인 못 함이 저절로 바뀐다는 것, AI 이름을 적는 자리라는 것은 대본에 없는 설명이다. (대본 L111)

--- mc q: AI가 지시하지 않은 확인 못 함 문장까지 매끈하게 고친 것을 알아채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새 문단이 이전보다 길어졌는지 글자 수를 세어 본다 - AI에게 어디를 고쳤는지 다시 물어보고 그 답을 믿는다 - 원래 문단과 새 문단을 나란히 놓고 하나하나 대조해 본다 - 표시가 사라진 문장은 항상 색이 바뀌어 나오므로 눈으로 본다 a: 3 why: "지난 시간 저장한 원래 문단과 방금 나온 새 문단을 나란히 띄운다 … 두 문단을 나란히 놓고 문장 하나하나를 대조해야 이런 조용한 변화가 눈에 들어온다." 글자 수만 센다는 것, AI의 답을 그대로 믿는다는 것, 색이 자동으로 바뀐다는 것은 대본에 없는 설명이다. (대본 L87)

--- mc q: 교정 원고 예시에서 재교 확인의 원칙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편집자는 재교가 올 때마다 원고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한다 - 표시 밖까지 손댔으면 지시 벗어난 수정이라 걸러낸다 - 인쇄소는 표시한 곳을 손대지 않아도 괜찮다 - 재교 확인은 표시한 곳과 안 한 곳을 똑같이 취급한다 a: 2 why: "재교에서 표시하지 않은 다른 문장까지 인쇄소가 임의로 손봤다면, 그건 지시를 벗어난 수정이라 반드시 걸러야 한다." 원고를 처음부터 다시 읽는다는 것, 표시한 곳을 손대지 않아도 된다는 것, 구분하지 않는다는 것은 대본이 짚은 원칙과 반대다. (대본 L67)

--- open q: 내 문서(또는 자기소개서) 하나를 골라, 그 문서 끝에 넣을 책임 표기 한 줄을 써 보시오(확인됨·틀림·확인 못 함 수와 확인자·확인일 포함). rubric: 두 가지를 본다. 첫째, 세 결과의 수가 실제로 그 문서를 대조한 결과와 맞는가. 둘째, 확인자·확인일이 빠지지 않았는가. 정답은 없으며, 확인 못 함이 남아 있어도 숨기지 않고 적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