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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3-1 subject: 3 subject_name: AI 활용 윤리와 가이드라인 lesson: 무엇을 넣으면 안 되나 — 개인정보와 기밀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3 AI 활용 윤리와 가이드라인 · 1강 무엇을 넣으면 안 되나 — 개인정보와 기밀 · 제작 디벨로켓

--- mc q: "식별 가능한 개인정보"의 범위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열 제목에는 그대로 개인정보라 적혀 있어야만 이 범위에 든다 - 이름이나 연락처처럼 자체로 사람을 가려낼 수 있는 값 전부다 - 회사 안에서만 쓰기로 정한 자료는 전부 이 범위에 들어간다 - 문서 파일로 저장된 값에만 해당하고 표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a: 2 why: "식별 가능한 개인정보란 이름·연락처·주소처럼 그 자체로 사람을 가려낼 수 있는 값과, 겉으로는 평범해 보여도 다른 정보와 합치면 누구인지 좁혀지는 서술 전부를 가리킨다." 열 제목에 개인정보라고 적혀 있는지는 기준이 아니라는 것이 이 차시가 반복해서 짚은 지점이고, 회사 안에서만 쓰는 자료라는 설명은 개인정보가 아니라 조직 기밀 쪽 정의이며, 문서냐 표냐라는 형식 구분은 대본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은 기준이다. (대본 L78) --- mc q: 이 차시가 「조직의 기밀」을 확인해야 할 대상으로 설명한 방식과 가장 가까운 것은? - 문서 위에 기밀이라는 도장이 찍힌 것만 이 범위에 든다는 뜻이다 - 일정 인원 이상 모인 회의의 발언만 이 범위에 들어간다 - 한 번이라도 밖에 알려진 적이 있으면 범위에서 빠진다 - 회사가 외부에 알리지 않기로 정한 계획이나 계약 같은 것이다 a: 4 why: "조직의 기밀은 회사가 외부에 알리지 않기로 정한 것 — 미공개 매출 계획, 진행 중인 계약, 회의에서 나온 발언 같은 것이다." 기밀 표시 도장이 있어야 한다거나, 회의 인원 수 조건이 있다거나, 한 번 공개되면 영구히 빠진다는 설명은 이 차시가 준 정의와 다르다. (대본 L78) --- mc q: 이 차시가 「넣기 전 확인표」를 먼저 채우게 한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넣은 사람이 그 뒤를 통제할 수 없어지기 때문이다 - 표를 채우면 조직 기밀이라는 개념 자체가 그 파일에서 사라진다는 뜻이다 - 표를 채우는 절차가 파일 용량을 자동으로 줄여 주기 때문이다 - 표가 있어야 AI가 답변 속도를 더 빠르게 낼 수 있기 때문이다 a: 1 why: "세 가지 다 공통점이 있다 — 한 번 AI에 들어가면, 넣은 사람이 그 뒤를 통제할 수 없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넣기 전에 확인표로 미리 걸러야 한다. 파일 용량이나 답변 속도, 개념 자체의 소멸은 이 차시가 설명한 이유와 무관하다. (대본 L78) --- mc q: 설문 파일의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 열을 직접 열어 본 뒤 확인된 사실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자유 텍스트였고 이름이나 전화번호가 정말 여러 행에서 발견되었다 - 열 이름이 잘못 붙었을 뿐 실제로는 사업장명 열이었다 - 고유값이 무려 서른다섯 개나 되는 선택형이었고 최빈값은 무응답 코드였다 - 값이 전부 빈칸이라 확인할 것이 애초에 없는 열이었다 a: 3 why: "열어 보니 자유 텍스트가 아니라 고유값 35개짜리 선택형이었습니다. 17,638행, 55.8%가 999라는 무응답 코드였습니다." 이름·전화번호가 실제로 발견됐다는 것, 사업장명이 들어 있었다는 것, 전부 빈칸이었다는 것은 실측과 다르다. (대본 L114) --- mc q: 가상 재구성 표에 AI가 "개인정보를 지워 줘"라고 시킨 뒤에도 이름 칸이 그대로 남은 일이 뜻하는 바는? - AI가 지시를 아예 무시하고 아무것도 지우지 않았다는 뜻이다 - 지워 달라는 지시의 결과도 사람이 다시 확인해야 한다 - 이름 칸은 검사 대상에서 애초에 빠진다는 뜻이다 - 지시에 표에서라는 말을 빼야만 제대로 작동한다는 뜻이다 a: 2 why: "AI는 전화번호를 개인정보로 판단해 지웠다. 그런데 이름 칸은 손대지 않았다... 지워 달라는 지시를 분명히 따랐는데도, 이름은 그대로 남았다." AI는 전화 칸은 지웠으니 지시를 완전히 무시한 것은 아니고, 이름 칸이 검사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거나 "표에서"라는 표현이 원인이라는 것은 대본 어디에도 없다. (대본 L146-148) --- open q: 내 전공 또는 관심 분야의 자료에서 AI에 넣으면 안 되는 것을 셋 고르고, 각각 식별 정보·기밀·타인 저작물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적으시오. rubric: 두 가지를 본다. 첫째, 세 가지가 실제로 그 전공 자료에서 나올 법한 구체적인 항목인가(예: "레시피"가 아니라 "우리 가게 원가표"). 둘째, 각 항목이 식별 정보·기밀·타인 저작물 중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이유와 함께 골랐는가. 정답은 없으며, 세 항목이 서로 다른 종류로 갈리는지를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