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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3-2
subject: 3
subject_name: AI 활용 윤리와 가이드라인
lesson: 나온 것은 누구 것인가 — 저작권과 학습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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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3 AI 활용 윤리와 가이드라인 · 2강 나온 것은 누구 것인가 — 저작권과 학습 데이터 · 제작 디벨로켓

--- mc
q: 「Zarya of the Dawn」 결정이 그래픽노블의 글과 그림을 다르게 판정한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그림 쪽 파일 용량이 글보다 훨씬 더 컸다
- 그림에 색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
- 이 그림은 사람의 저작이 아니어서였다
- 신청서에 적힌 그림 제목을 잘못 적었다
a: 3
why: "글과 배열은 등록했지만, Midjourney가 만든 그림은 사람의 저작이 아니라는 이유로 등록에서 뺐습니다." 파일 용량이나 색의 많고 적음, 제목 오기는 이 차시가 짚은 이유와 무관하다. (대본 L60)
--- mc
q: Thaler v. Perlmutter 사건에서 법원이 거절을 유지한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저작권법은 확실히 사람이 저작자여야 한다는 이유였다
- 신청서 제출 기한을 넘겨 버렸다
- 신청 수수료를 끝내 아예 내지 않았다
- 그림 파일 자체의 화질이 등록 기준에 한참 못 미쳤다
a: 1
why: "저작권법은 사람이 저작자여야 한다는 이유였습니다." 기한·수수료·화질은 이 사건의 거절 이유로 대본에 나오지 않는다. (대본 L65)
--- mc
q: 이 차시가 「무엇으로 배웠나」에서 설명한 내용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학습 데이터의 크기가 클수록 저작권 문제가 저절로 사라진다
- 사람이 아무것도 베끼라고 시키지 않으면 이 문제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 학습 데이터는 저작권과는 관련이 없는 별개 영역으로 본다
- 학습 데이터 안에 남의 저작물이 있으면 닮기도 한다
a: 4
why: "학습 데이터에 남의 저작물이 들어 있으면, 출력이 그것을 닮을 수 있다." 학습 데이터 크기와 문제 소멸을 연결한 것, 사람이 베끼라고 안 시키면 문제가 없다는 것, 저작권과 무관하다는 것 모두 대본이 짚은 내용과 다르다. (대본 L74)
--- mc
q: 문서 끝에 "AI 초안, 사람 수정"이라는 한 줄을 남기는 표기의 목적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문서를 더 길어 보이게 만들어 분량을 채우는 용도다
- 어디까지 AI 몫이고 어디부터 내 몫인지 전부 드러내는 표기다
- AI 프로그램 이름을 광고하듯 알리려는 목적이다
- 검사 도구가 그냥 자동으로 붙이는 것이라 의미가 따로 없다
a: 2
why: "이 한 줄이 어디까지가 AI의 몫이고 어디부터가 내 몫인지 밝히는 표기다." 분량을 채우거나 프로그램을 광고하려는 목적, 의미 없이 자동으로 붙는다는 설명은 대본에 없다. (대본 L131)
--- mc
q: AI에게 "이 문단의 출처를 알려 줘"라고 했을 때 나온 참고문헌이 실재하지 않았던 일이 뜻하는 바는?
- 참고문헌 형식으로만 요청하면 항상 실제 자료만 나온다
- 이런 질문 자체를 AI에게 앞으로 아예 하지 말아야 한다
- 출처를 대라고 시켰다 해도 출처가 확실히 검증되지 않는다
- 출처가 지어내진 것이면 나머지 문단 내용도 전부 틀렸다고 봐야 한다
a: 3
why: "출처를 대라고 시켰다고 해서 그 출처가 검증된 것으로 바뀌지는 않는다 — 검증은 여전히 사람의 몫으로 남는다." 참고문헌 요청이 항상 실제 자료만 낸다는 것, 질문 자체를 금지해야 한다는 것, 출처가 틀리면 나머지 전부가 틀린다는 것은 대본이 말한 결론과 다르다. (대본 L121)
--- open
q: 내 문서(자기소개서·리포트·과제 중 하나) 한 편에서 AI 원문 그대로인 문장과 내가 고친 문장을 하나씩 고르고, 문서 끝에 남길 표기 한 줄을 적으시오.
rubric: 두 가지를 본다. 첫째, 두 문장이 실제로 그 문서에서 나올 법한 구체적인 문장인가. 둘째, 표기 한 줄이 어디까지 AI 몫이고 어디부터 내 몫인지 드러나는가. 정답은 없으며, 문장 판정과 표기가 서로 이어지는지를 중요하게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