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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3-4
subject: 3
subject_name: AI 활용 윤리와 가이드라인
lesson: 밝히는 법 — AI 사용 표기와 조직의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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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3 AI 활용 윤리와 가이드라인 · 4강 밝히는 법 — AI 사용 표기와 조직의 규정 · 제작 디벨로켓

--- mc
q: AI 사용을 밝히는 표기란 무엇인가로 가장 알맞은 것은?
- AI 사용을 전면 금지하겠다고, 팀 전체에 선언하는 일이다
- 확인한 범위를 남에게 보이게 적어 두는 일이다
- 문서 분량을 실제 내용보다 부풀리기 위한 형식이다
-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일이다
a: 2
why: "밝히는 것은 사과가 아니라 확인 범위의 기록입니다." 금지 선언, 분량을 위한 형식, 사과는 이 차시가 짚은 정의와 다르다. (대본 L55)
--- mc
q: 표기 규정의 「무엇을 밝히나」 칸에 적어야 할 것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AI 이름과 그 버전 수를 다 하나씩 세어 적는다
- 작성 날짜와 시간대를, 따로 골라 적는다
- 표기 여부를 팀장에게 구두로 보고한다
- AI 초안 범위·내 수정 범위·확인 못 함을 적는다
a: 4
why: 첫 칸에는 "AI 초안 범위, 내 수정 범위, 그리고 확인 못 함까지 세 가지를 적는다." 프로그램 이름·버전, 작성 날짜·시간대, 팀장 구두 보고는 이 칸이 요구하는 내용과 다르다. (대본 L84)
--- mc
q: 표기 규정의 「예외」 칸을 정하는 기준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맞춤법 교정처럼 기계적인 작업은 팀이 예외로 정해 둔다
- 모든 수정 내용을 빠짐없이 표기한다
- AI가 스스로, 예외를 그때그때 판단한다
- 예외 목록은 한 번 정해 두고 앞으로 계속 그대로 쓴다
a: 1
why: "맞춤법 교정처럼 기계적인 작업까지 매번 표기하면 오히려 정작 중요한 표기가 묻힌다... 무엇이 예외인지는 팀이 미리 정해 두고" 모든 수정을 표기하는 것, AI가 스스로 판단하는 것, 예외를 고치지 않는 것은 대본이 짚은 기준과 다르다. (대본 L90)
--- mc
q: 표기를 밝히지 않았을 때 생기는 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AI 응답 속도가 눈에 띄게, 꽤 한층 더 빨라진다
- 신뢰도가 오히려 지금보다 더 높아진다
- 문서 분량이 대략 절반 정도로 줄어든다
- 확인 못 한 것이 확인된 듯 읽힌다
a: 4
why: "밝히지 않은 문서는 확인하지 않은 부분까지 확인된 것처럼 읽힌다." 응답 속도, 신뢰도 상승, 분량 감소는 대본이 짚은 결과와 다르다. (대본 L97)
--- mc
q: 논문의 저자 기여 표기가 뜻하는 바로 가장 알맞은 것은?
- 누가 무엇을 했는지 적는 것은 벌이 아니라 규범이다
- 저자들 사이에서 순서를 정하는 데 쓰이는 하나의 경쟁 절차다
- 논문 심사 과정에서, 감점을 매기려는 장치다
- 저자 수를 제한하기 위한 규칙이다
a: 1
why: "논문의 저자 기여 표기는, 누가 무엇을 했는지 적는 것이 벌이 아니라 규범입니다." 경쟁 절차, 심사 감점 장치, 저자 수 제한은 대본이 말한 뜻과 다르다. (대본 L66)
--- open
q: 내 문서 하나에서 AI 사용 표기 한 줄과, 그 표기를 누가 확인하는지 적으시오.
rubric: 두 가지를 본다. 첫째, 표기 한 줄이 어디까지 AI 몫이고 어디부터 내 몫인지 드러나는가. 둘째, 확인하는 사람이 구체적으로 지목되었는가. 정답은 없으며, 표기와 확인자가 서로 이어지는지를 중요하게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