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사전 13행 표 + 버린 행 기록 표(규칙·키·탐지·제거·비율) (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완성본으로 교체)
CHAPTER 1
정제와 데이터 사전
이론
6분소재 없이 — 어디서든 쓰는 이야기
AX 디자인팩토리부트캠프사업단
제작04-2 · 05 / 15
이론 · 정의
버리는 것은 쉽다. 왜 버렸는지 적는 것이 정제다.
규칙 없이 눈으로 골라내면 결과는 나오지만 남이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AX 디자인팩토리부트캠프사업단
제작04-2 · 06 / 15
이론 · 대비
같은 파일을 두 사람이 열면
눈으로 고른 사람
결과는 나온다
이상해 보이는 행을 지운다
몇 행인지 모른다
규칙으로 고른 사람
결과에 근거가 붙는다
버릴 조건을 문장으로 쓴다
몇 행이 걸렸는지 센다
AX 디자인팩토리부트캠프사업단
제작04-2 · 07 / 15
이론 · 절차
다섯 가지를 검사한다
1결측 — 빈칸이 있는가
2이상치 — 정의를 벗어난 값이 있는가
3중복 — 같은 행이 두 번 들어 있는가
4타입과 단위 — 숫자여야 할 열에 문자가 섞였거나, 단위가 다른가
5논리 모순 — 두 열을 같이 보면 앞뒤가 안 맞는가
CHAPTER 2
대전 상가업소정보 원본을 연다
시연
18분원본 규모부터 확인한다
AX 디자인팩토리부트캠프사업단
제작04-2 · 09 / 15
사전 먼저 16열, 나중에 13열 (재구성)
헤더 39개 중 검사용 16개(13개 남길 것 + 지점명·동정보·호정보 「검사 후 삭제 후보」 3개, 건물명은 검사하지 않으므로 사전에 안 올림)로 사전 작성 → 검사·규칙 뒤에 13개로 줄인다(순서 rev9) → 음식 소분류 중 카페 3,836건(비알코올 중분류) vs 빵/도넛 881건(기타 간이 중분류) — 분류표는 다른 칸, 갈리는 건 인허가
AX 디자인팩토리부트캠프사업단
제작04-2 · 10 / 15
다섯 검사, 실측 결과 (재구성)
표준산업분류명 빈칸 22 vs 지점명 빈칸 69,924(86.6%) · 중복은 「같은 가게」를 먼저 정의 — 상호+지번주소만 907그룹/1,862 중 225그룹(24.8%)이 소분류 상이(정육점·소고기 구이/찜, 가발 소매업·입시·교과학원도 같은 사례) → 「두 번」이라 부르면 넷 중 하나가 거짓 → 키에 소분류 추가 686그룹·탐지 1,411·제거 725 · 동정보·호정보 100% 빈칸 · 좌표 범위(정의 127.24~127.56/36.18~36.51) 밖 0 · 시군구-지번주소 불일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