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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5-1
subject: 5
subject_name: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lesson: 누구에게 — 나누고,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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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5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 1강 누구에게 — 나누고, 버린다 · 제작 디벨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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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TP가 정의하는 세 단계로 옳은 것은?
- 자료를 모으고 · 고르고 · 알린다
- 나누고 · 고르고 · 버린다
- 나누고 · 알리고 · 판다
- 조사하고 · 고르고 · 버린다
a: 2
why: "STP는 나누고, 고르고, 버리는 세 단계입니다. 나누고 — 시장을 몇 개의 무리로 쪼갭니다. 고르고 — 그중 하나를 타겟으로 정합니다. 버린다 — 나머지 무리는 이번엔 상대하지 않는다고 정하는 것입니다." 세 단계는 나누고·고르고·버린다다. 「모으고」·「알린다」·「판다」는 이 차시가 정의한 세 단계에 없는 낱말이라 오답이고, 「조사하고」는 나누는 일의 방법(설문·구매 기록)일 뿐 STP의 단계 이름이 아니라서 오답이다. (대본 L67)

--- mc
q: 인구통계 축과 행동 축의 차이로 옳은 것은?
- 인구통계 축은 손이 많이 가서 구하기 어렵고, 행동 축은 회원가입 정보를 봐도 바로 나와서 가장 쉽게 구해지는 축이다
- 두 축은 사실 같은 정보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라, 어느 쪽으로 나눠도 결과는 똑같이 나온다
- 행동 축은 다른 가게도 이미 다 써서 효과가 옅고, 인구통계 축이 가장 쓸모 있는데 가장 덜 쓰이는 축이다
- 인구통계 축은 나이나 성별처럼 쉽게 구해지고, 행동 축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처럼 구하기 어렵지만 광고 문구를 실제로 가른다
a: 4
why: "나이·성별·거주지 같은 인구통계 축은 가장 쉽게 구해지고 가장 많이 쓰인다... 행동 축... 은 직접 묻거나 기록을 따로 봐야 나오는 값이라 구하기 어렵다... 광고 문구가 실제로 맞아떨어지는 쪽은 후자다." 첫 번째 보기는 두 축의 난이도를 서로 바꿔 말한 것이라 오답이고, 두 번째 보기는 두 축이 「누구인가」와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로 갈라놓는 것이 다르다는 이론의 핵심을 부정하는 문장이라 오답이며, 세 번째 보기는 「쉽다/효과가 옅다」·「쓸모 있다/덜 쓰인다」의 짝을 인구통계 축과 행동 축에 반대로 붙인 것이라 오답이다. (대본 L69·L72)

--- mc
q: 이 차시 시연에서 AI 페르소나가 보여준 함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업종을 카페에서 빵집으로 바꿔 다시 물어도 나이와 성별이 같은 페르소나가 거의 그대로 나왔다
- 페르소나가 다시 물어볼 때마다 나이대와 성별을 완전히 다르게 내놓아서 결과를 하나도 믿을 수 없었다
- 페르소나가 준 응답 화면 안에는 대전의 정확한 위도와 경도 좌표 데이터까지 함께 섞여서 뜻밖에 나왔다
- 페르소나가 카페든 빵집이든 상관없이 1인 가구 비중을 정확한 통계 수치로 매번 계산해 알려주었다
a: 1
why: "업종을 바꿔도 나이와 성별은 그대로입니다. AI 페르소나는 학습 데이터의 평균 인물이지, 이 업종만의 사람이 아닙니다." 함정은 나이대가 흔들려서가 아니라 업종을 바꿔도 안 흔들려서 생긴다 — 두 번째 보기는 반대 현상이라 오답이다. 세 번째 보기의 좌표 데이터는 이 차시 시연에 나오지 않아 오답이고, 네 번째 보기는 "1인 가구 데이터는 저희에게 없습니다. 이 숫자는 AI가 학습 데이터의 평균에서 뽑아낸 것"이라는 대본과 정반대라 오답이다. (대본 L177·L99)

--- mc
q: 오늘 시연에서 만든 「이 타겟에 안 들어가는 사람」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 사람은?
- 낮이 아니라 문 닫기 직전 늦은 저녁 시간에 카페를 찾아오는 사람
- 매장에 오지 않고 배달로 주문을 시키는 사람
- 점심 12시 연구단지 주변에서 도시락을 사 가는 사람
- 다른 구에서 우연히 넘어와 한 번 들르는 사람
a: 3
why: "점심 12시, 유성구 연구단지 주변에서 도시락을 사 가는 사람 — 이라고 봅니다." 이 사람은 안 들어가는 사람이 아니라 오늘 좁힌 타겟 그 자체다. 저녁에만 오는 사람·배달만 시키는 사람·다른 구에서 넘어와 한 번 들르는 사람은 모두 "안 들어가는 사람을 적어야 남는 사람이 분명해진다" 목록에 실제로 들어간 항목이라 오답이다. (대본 L163·L185)

--- mc
q: 이론에서 「살 빼려는 사람」과 「재활 중인 사람」을 가른 것은 어느 축인가?
- 인구통계 축 — 둘 다 30대라는 나이가 갈랐다
- 행동 축 — 헬스장에 온 목적이 다르다
- 지역 축 — 사는 동네가 달라서 갈렸다
- 가격 축 — 회비를 낸 금액이 달라서 갈렸다
a: 2
why: "헬스장에 오는 사람을 나이로 나누면 다 30대입니다. 「살 빼려는 사람」과 「재활 중인 사람」으로 나누면, 광고 문구도 시간대도 가격도 전부 달라집니다." 나이는 둘을 못 가르는 축이라고 대본이 먼저 밝혔으므로 첫 번째 보기는 오답이고, 사는 동네나 회비 금액은 이 예시에서 언급되지 않은 축이라 세 번째·네 번째 보기도 오답이다. (대본 L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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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 전공에서 「이 타겟에 안 들어가는 사람」 목록을 하나 적으시오. 좁힌 타겟이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먼저 쓰고, 그 타겟에 안 들어가는 사람을 최소 두 명 적으시오.
rubric: 두 가지를 본다. 첫째, 타겟을 나이·성별 같은 인구통계 축이 아니라 행동 축(무엇을 하려고 왔는가·언제 필요한가)으로 좁혔는가. 둘째, 안 들어가는 사람이 좁힌 타겟과 겉보기엔 비슷해 보이지만 행동으로는 다른 사람인가(전혀 무관한 사람을 나열하면 부족). 정답은 없으며, 자신의 전공·경험에서 나온 구체적인 축인지를 중요하게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