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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5-2
subject: 5
subject_name: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lesson: 무엇을 약속하나 — 근거가 없으면 광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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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5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 2강 무엇을 약속하나 — 근거가 없으면 광고가 아니다 · 제작 디벨로켓

--- mc
q: 가치 제안의 네 조각으로 옳은 것은?
- 나이나 성별 같은 인구통계 정보 하나만으로 시장을 나누는 것이다
- 시장을 나누고 고르고 버리는 절차를 STP라고 부르는 전체 단계이다
- 누가와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얻는지 왜 여기서만인지를 담은 조각이다
- 가격이나 품질처럼 겉보기 요소들만 비교해서 고르는 네 가지 기준이다
a: 3
why: "가치 제안은 네 조각으로 이루어집니다 — 누가,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얻는다, 왜 여기서만." 첫 번째 보기는 인구통계 축을 말하는 것이라 이 차시가 정의한 가치 제안과 다르고, 두 번째 보기(나누고·고르고·버린다)는 05-1에서 배운 STP 세 단계라 이 차시의 내용이 아니며, 네 번째 보기의 가격·품질 비교는 대본 어디에도 없는 조합이라 오답이다. (대본 L59)

--- mc
q: 경쟁사 테스트로 옳은 것은?
- 경쟁사의 광고 문구를 베껴서 전단에 그대로 옮겨 붙이는 방법이다
- 경쟁사 이름을 넣어도 참이면 아직 약속이 아니라고 보는 검증이다
- 경쟁사보다 가격을 낮게 불러야만 통과가 되는 가격 비교 검증이다
- 경쟁사 이름을 문구에 넣어서 두 가게를 나란히 비교하는 기법이다
a: 2
why: "이 문장에 경쟁사 이름을 넣어도 말이 되면, 그건 약속이 아닙니다." 첫 번째 보기는 경쟁사 문구를 베끼는 이야기라 이 차시가 말한 검증과 무관하고, 세 번째 보기는 가격 비교를 조건으로 걸어 대본에 없는 기준이라 오답이며, 네 번째 보기는 경쟁사 이름을 광고에 적어 비교하는 기법이라 「이름을 넣어 봤을 때 말이 되는지 확인하는 절차」와는 다르다. (대본 L66)

--- mc
q: 오늘 시연에서 AI가 만든 안에 자연스럽게 섞여 있던 함정으로 옳은 것은?
- 다른 자치구의 공식 행정 이름을 3번이나 잘못 적어넣은 오탈자였다
- 알레르기 표시 항목이 부실하게 짜여 있어 5가지를 놓친 누락이었다
- 정오가 아니라 저녁 6시경으로 잘못 안내했던 수령 시간의 오류였다
- 업계 최고 수준이라거나 100% 안전한 말이 자연스레 짜여 있었다
a: 4
why: "업계 최고 수준의, 100퍼센트 안전한 — 이 두 표현은 저희에게 그걸 증명할 자료가 없습니다." 「업계 최고 수준의」는 최상급, 「100퍼센트 안전한」은 절대적 표현이고 둘 다 세 기준(정오 전 수령·알레르기 표시·경쟁사 이름 테스트) 중 어느 것도 요구하지 않았는데 AI가 스스로 끼워 넣은 것이었다. 자치구 이름 오탈자·알레르기 항목 누락·수령 시간 오류는 이 차시 시연에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 나머지 세 보기는 오답이다. (대본 L142)

--- mc
q: 이 차시가 「기준을 먼저 정한다」를 강조한 이유로 옳은 것은?
- 다섯 안 중에서 가장 매끄럽게 읽히는 그 문장을 하나만 골라서 기준으로 정하기 때문이다
- AI가 다섯 안을 내놓은 뒤 기준을 정하면 마음에 드는 쪽으로 기준이 휘어지기 때문이다
- 다섯 안을 먼저 보고 그중 마음에 드는 안에 맞춰 기준을 정하는 편이 정확하기 때문이다
- 기준을 먼저 정해 두면 나중에라도 경쟁사 테스트를 하는 절차까지 생략해도 되기 때문이다
a: 2
why: "정오 전에 받을 수 있는가, 알레르기 표시가 들어가는가, 경쟁사 이름을 넣어도 말이 안 되는가 — 이 세 가지로 고릅니다." 기준을 먼저 적어 두는 이유는 "AI가 다섯 안을 내놓은 다음에 기준을 정하면, 이미 본 문장 중 마음에 드는 쪽으로 기준이 슬쩍 휘어진다"는 것이었다 — 순서를 바꾸지 않는 것 자체가 핵심이다. 첫 번째·세 번째 보기는 순서를 뒤집어 안을 먼저 보고 기준을 맞추자는 말이라 오답이고, 네 번째 보기는 기준을 먼저 정하는 것과 경쟁사 테스트 생략을 관계없이 엮은 것이라 오답이다. (대본 L122·L124)

--- mc
q: 표시·광고의 실증 책임에 대해 이 차시가 발화에서 허용한 서술로 옳은 것은?
- 법률 조문의 여러 조항과 그 세부 사항까지 순서에 맞게 나열해서 전달해 주는 설명이었다
- 실증 자료를 절대로 기한에 내지 않으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받는 과징금을 알린 설명이었다
- 근거가 되는 자료 없이 최상급이나 절대적인 표현을 쓰면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안내다
- 심결례에 나온 여러 문제 표현을 다른 여러 광고에 옮겨서 계속 따라 쓰라고 권하는 안내다
a: 3
why: "근거 자료 없이 최상급·절대적 표현을 쓰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 자료를 확인하세요." 이 차시는 조문 번호·요건 나열과 과징금 액수를 대본에 넣지 않기로 했으므로 첫 번째·두 번째 보기는 이 차시가 쓰지 않은 서술이라 오답이고, 네 번째 보기는 문제 표현을 따라 쓰라는 것이라 이 차시가 경고하는 내용과 반대라 오답이다. (대본 L75)

--- open
q: 내 전공에서 나온 약속 문장을 하나 적으시오. 그 약속을 뒷받침할 근거를 하나 붙이고, 경쟁사 이름을 넣어도 그 문장이 여전히 말이 되는지 확인하시오.
rubric: 세 가지를 본다. 첫째, 약속 문장에 가치 제안 네 조각(누가·어떤 상황·무엇을 얻는다·왜 여기서만)이 담겼는가. 둘째, 근거가 막연한 느낌이 아니라 자신의 전공·경험·데이터에서 나온 구체적인 것인가. 셋째, 경쟁사 이름을 넣었을 때 문장이 어색해지거나 거짓이 되는지 스스로 확인했는가(그대로 참이면 아직 약속이 아니다). 정답은 없으며, 근거의 구체성과 경쟁사 테스트 적용 여부를 중요하게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