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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5-3
subject: 5
subject_name: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lesson: 지켰는지 어떻게 아나 — 기준은 시작 전에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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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5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 3강 지켰는지 어떻게 아나 — 기준은 시작 전에 정한다 · 제작 디벨로켓

--- mc
q: 이 차시가 기준을 결과보다 먼저 정해야 한다고 말한 이유로 옳은 것은?
- 여러 사람이 각자 기준을 따로 정하면 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 결과를 먼저 보고 기준을 정하면 이미 나온 숫자에 맞춰서 기준이 슬쩍 조정되기 때문이다
- 기준을 숫자로 적어 두면 그 숫자를 아무도 다시 확인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 기준을 정해 두면 그 뒤로 지표를 다시 살펴보는 절차를 생략해도 되기 때문이다
a: 2
why: "기준은 시작 전에 정합니다. 결과를 본 뒤 기준을 정하면, 기준이 결과에 맞춰 휘어집니다." 첫 번째 보기는 이 차시가 말한 조건과 무관한 이유이고, 세 번째 보기는 기준을 적는 목적(나중에 확인하는 것)과 정반대이며, 네 번째 보기는 기준을 미리 정하는 것과 지표 재검토 생략을 관계없이 엮은 것이라 오답이다. (대본 L56)

--- mc
q: 이 차시가 말한 좋은 지표의 세 조건으로 옳은 것은?
- 설문으로만 잴 수 있고, 여러 사람이 나눠서 채점하고, 점수 폭이 넓게 퍼진다
- 경쟁사도 똑같이 쓰고 있어서 비교가 쉽고, 계산법이 간단하고, 숫자가 크게 나온다
- 매출과 상관없이 늘 오르고, 누구나 좋아하고, 계절 영향을 받지 않는다
- 약속 조각과 1:1 대응, 직접 셀 수 있음, 실패가 보이게 정의됨을 갖춘다
a: 4
why: "좋은 지표는 세 가지를 같이 갖춥니다 — 약속 조각과 1:1로 대응한다, 내가 직접 셀 수 있다, 실패가 보이게 정의돼 있다." 첫 번째 보기는 「직접 셀 수 있다」와 반대로 설문에 기대는 방식이고, 두 번째 보기는 경쟁사 비교나 숫자 크기를 조건으로 든 대본에 없는 기준이며, 세 번째 보기는 「실패가 보이게 정의된다」와 반대로 실패가 안 보이는 지표라 오답이다. (대본 L63)

--- mc
q: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만족도가 지표 후보에서 걸러진 이유로 옳은 것은?
- 만족도는 셀 수 없다는 이유로 지표에서 걸러졌다
- 표시 항목 누락 0건과 같은 이유로 지표 후보에서 걸러졌다
- 12시 이전 수령 비율과 같은 이유로 지표 후보에서 걸러졌다
- 유성구 일반음식점 매출 비중과 같은 이유로 지표 후보에서 걸러졌다
a: 1
why: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만족도는 셀 수 없습니다. SNS 팔로워 수는 우리 약속과 상관없습니다." 두 번째·세 번째 보기의 지표는 이 차시가 그대로 채택한 것이라 걸러진 대상이 아니고, 네 번째 보기의 매출 비중은 셀 수는 있지만 약속과 대응하지 않는 시장 배경으로 분류돼 걸러진 이유 자체가 다르다. (대본 L105)

--- mc
q: 유성구 일반음식점 매출 비중 40퍼센트를 이 차시가 성과 지표로 쓰지 않은 이유로 옳은 것은?
- 이 숫자가 근거 자료에 없는 값이라 즉석에서 지어낸 숫자라고 보기 때문이다
- 이 숫자를 측정한 시점이 이번 차시가 다루는 기간과 서로 겹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이다
- 이 숫자는 약속과 대응하지 않는 시장 배경이라 지표로는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 이 숫자가 목표로 정한 기준보다 낮게 나와서 지표로 쓰기에 불리하기 때문이다
a: 3
why: "유성구 일반음식점 매출 비중 40퍼센트는 이 약속을 지켰는지의 지표가 아닙니다." 이어지는 설명에서 이 숫자는 구 전체 업종 매출 합을 분모로 한 시장 배경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보기는 05-1 근거 절이 원자료로 확인한 실제 값이라 사실과 다르고, 두 번째 보기는 대본이 시점을 이유로 들지 않았으며, 네 번째 보기는 대응 여부가 아니라 숫자의 높낮이를 이유로 든 것이라 오답이다. (대본 L114)

--- mc
q: 첫 주 수치가 기준에 못 미쳤을 때 이 차시가 보여준 함정으로 옳은 것은?
- AI가 첫 주 수치를 실제보다 크게 부풀려서 화면에 보여준다는 것이다
- 기준을 현실적으로 조정해달라고 하면 AI가 곧바로 기준을 낮춰 준다는 것이다
- AI가 기준을 낮추기를 거부하고 원래 숫자를 그대로 끝까지 고집한다는 것이다
- AI가 지표 자체를 지워서 앞으로 비교할 방법이 아예 없어진다는 것이다
a: 2
why: "기준을 현실적으로 조정해달라고 하면, AI는 곧바로 기준을 낮춥니다." 첫 번째 보기는 수치를 부풀린다는 내용이라 이 차시의 장면과 다르고, 세 번째 보기는 낮추기를 거부한다는 것이라 실제와 정반대이며, 네 번째 보기는 지표를 지운다는 상황으로 대본에 나오지 않는다. (대본 L123)

--- open
q: 내 전공에서 나온 약속을 하나 적고, 그 약속을 지켰는지 잴 지표와 목표 숫자(기준)를 붙이시오. 그 지표를 언제, 어떤 방법으로 셀지도 함께 적으시오.
rubric: 세 가지를 본다. 첫째, 지표가 약속과 1:1로 대응하는가. 둘째, 그 지표를 직접 셀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무엇을, 언제, 어떻게 기록해서 세는지)이 있는가. 셋째, 목표 숫자(기준)와 측정 시점을 결과가 나오기 전에 미리 정했는가. 정답은 없으며, 지표의 구체성과 기준을 먼저 적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