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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6-4 subject: 6 subject_name: AX 기반 서비스 혁신 방법 lesson: 테스트 — 틀렸다는 걸 빨리 아는 법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6 AX 기반 서비스 혁신 방법 · 4강 테스트 — 틀렸다는 걸 빨리 아는 법 · 제작 디벨로켓

--- mc q: 틀림 조건을 먼저 적어야 하는 이유는? - 조건을 정하면 일단 보여 줄 사람의 수도 함께 정해진다 - 조건을 미리 적지 않으면 어떤 반응도 좋다는 뜻으로 읽힌다 - 조건을 미리 두면 프로토타입을 더 빠르게 완성한다 - 조건을 적으면 기록할 칸이 줄어든다 a: 2 why: "틀림 조건을 먼저 적지 않으면, 어떤 반응이 나와도 좋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조건이 없으면 좋게 들리는 말만 쌓여 확증으로 흐른다. 인원수, 완성 속도, 기록 칸과는 관계없다. (대본 L67)

--- mc q: "어때요?"라고만 묻고 반응을 모으면 왜 문제가 되는가? - 답하는 사람이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다시 들어야 한다 - 좋다는 반응만 쌓이고 쓸모 있는지는 알 수 없게 된다 - 반응을 적을 칸을 미리 넉넉히 두지 않아 다시 물어야 한다 - 여러 사람에게 같은 질문만 반복해서 물어야 한다 a: 2 why: "틀림 조건이 없으면 확증만 남는다." 좋게 들리는 말을 모을수록 오히려 틀린 곳을 못 보게 된다. 질문 반복, 기록 칸, 인원과는 관계없다. (대본 L69)

--- mc q: AI에게 "이 체크리스트 테스트해 줘"라고만 시켰더니 "반응이 긍정적입니다"라고 답했다. 이것이 함정인 이유는? - 답하는 속도가 다른 질문보다 눈에 띄게 느렸다 - 같은 문장을 두 번 반복해 입력했다 - 이전에 만든 체크리스트 항목 수가 줄어들어 있었다 - 만나지 않은 사람의 반응을 지어내 답했다 a: 4 why: "아무도 만나지 않고 낸 '긍정적'이라는 답은, 테스트가 아니라 지어낸 것입니다." 사람 대신 반응을 지어낸 것이 함정이다. 속도, 반복 입력, 항목 수와는 관계없다. (대본 L108)

--- mc q: 오늘 시연에서 테스트 대상은 무엇인가? - 체크리스트라는 프로토타입 자체다 - 체크리스트를 만든 인물이 답하는 속도다 - 체크리스트를 세 사람에게 보여 준 순서다 - 체크리스트를 완성하는 데 걸린 총 시간이다 a: 1 why: "테스트 대상은 프로토타입입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확인하는 것은 프로토타입이 실제로 쓸모 있는지이지, 인물이나 순서, 시간이 아니다. (대본 L72)

--- mc q: 이론에서 든 레시피 시식의 다른 예에서, "어때요?"라고 넓게 묻지 않는 이유는? - 시식하는 사람이 그때 예의상 솔직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 레시피를 다시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진다 - 짜다는 말이 나와도 조건이 없으면 판정할 수 없다 - 시식 자리에 사람을 여럿 부르기 어렵다 a: 3 why: "짜다고 하면 틀린 것이라고 먼저 정합니다. 어때요, 라고 묻지 않습니다." 조건 없이 넓게 물으면 예의상 괜찮다는 답만 쌓여 짠지 아닌지 판정할 수 없다. 시식 거부감, 시간, 인원과는 관계없다. (대본 L79)

--- open q: 내 프로토타입 하나를 떠올려, 무엇이 나오면 틀린 것인지 틀림 조건을 하나 적으시오. rubric: 두 가지를 본다. 첫째, 조건이 "누구에게 · 무엇이 나오면"처럼 구체적이어서 반응을 보고 걸리는지 아닌지 바로 판정할 수 있는가. 둘째, "괜찮아 보인다" 같이 어떤 반응도 통과시키는 조건이 아닌가. 정답은 없으며, 실제로 판정 가능한 조건인지를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