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07-1 · AI에게 시킨 것을 남에게 설명하는 법 · 원문 quiz.md


ep: 07-1 subject: 7 subject_name: AI 활용 협업·커뮤니케이션 lesson: AI에게 시킨 것을 남에게 설명하는 법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7 AI 활용 협업·커뮤니케이션 · 1강 AI에게 시킨 것을 남에게 설명하는 법 · 제작 디벨로켓

--- mc q: 오늘 배운 설명의 네 칸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 시킨 것 — AI에게 준 지시를 원문 그대로 적는다 - 나온 것 — 결과를 해석하지 않고 그대로 옮긴다 - 확인한 범위 —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을 같이 적는다 - 걸린 시간 — AI가 답을 내는 데 걸린 초를 적는다 a: 4 why: "시킨 것, 나온 것, 직관과 다른 이유, 확인한 범위 — 이 네 칸이 설명입니다." 네 칸은 지시 원문·결과 그대로·직관과 다른 이유·확인 범위이며, AI 응답 속도는 이 네 칸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는 별개의 정보다. (대본 L74·L79)

--- mc q: 결과부터 던지지 않고 "시킨 것 → 나온 것 → 다른 이유 → 확인한 범위" 순서로 다시 설명했을 때 생기는 변화는? - 반박이 질문으로 바뀐다 - 설명할 내용이 줄어든다 - 확인한 범위를 생략해도 된다 - AI에게 다시 시킬 필요가 없어진다 a: 1 why: "시킨 것과 나온 것을 먼저 말하니, 팀원은 이제 "그래서 왜 순위가 바뀌었냐"는 다음 질문으로 넘어간다 — 반박이 아니라 질문이다." 순서를 지키면 듣는 사람의 반응이 반박에서 질문으로 바뀐다. 설명 내용이 줄거나 확인한 범위를 생략해도 된다는 것, AI를 다시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은 대본에서 다루지 않은 근거 없는 추측이다. (대본 L117·L121)

--- mc q: 04-3 결과에서 서구는 정제 후 업소 수 1위(27,509개)인데, 인구 만명당으로 나누면 중구와 마진 0.77퍼센트로 묶여 순위가 뚜렷이 갈리지 않는다. 이 변화를 설명하는 「다른 이유」 칸에 들어갈 내용은? - 서구의 데이터가 오래됐기 때문이다 - 인구라는 분모로 나눴기 때문이다 - 조사 기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 업소 분류 기준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a: 2 why: "다른 이유는 분모가 인구라는 것입니다." 절대값 순위와 인구 만명당 순위가 다른 것은 인구라는 분모로 나눴기 때문이며, 대본은 데이터의 신선도나 조사 기관, 분류 기준 변경을 순위 변화의 이유로 다루지 않는다. (대본 L108·L124)

--- mc q: AI에게 "이 결과를 팀원에게 설명하는 글을 써 줘"라고만 시켰을 때, 만들어진 문장에서 무엇이 빠져 「유성구 상권이 침체됐다」는 해석이 사실처럼 끼어드는가? - 시킨 것 칸 - 나온 것 칸 - 확인한 범위 칸 - 인물 소개용 칸 a: 3 why: "확인한 범위 칸이 비니, 유성구 상권이 침체됐다는 말이 사실처럼 끼어듭니다." 확인한 범위 칸이 비어 있으면 확인되지 않은 해석이 사실처럼 들어올 자리가 생긴다. 시킨 것 칸과 나온 것 칸은 이 장면에서 비어 있지 않았고, 인물 소개 칸은 오늘의 네 칸에 속하지 않는다. (대본 L155·L157)

--- mc q: "AI가 그렇게 했어요"라는 말이 설명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 AI는 지시를 실행했을 뿐이고 책임은 시킨 사람에게 있기 때문이다 - AI가 계산한 결과는 사람이 검증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 이 말을 쓰면 팀원이 결과를 다르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 팀원이 AI라는 말의 뜻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a: 1 why: ""AI가 그렇게 했어요"는 설명이 아닙니다. 시킨 사람이 책임을 집니다." 지시를 고르고 결과를 해석해 남에게 전달하는 책임은 AI가 아니라 시킨 사람에게 있다. AI가 계산한 결과를 검증할 수 없다는 것, 이 말을 쓰면 팀원이 결과를 다르게 받아들인다는 것, 팀원이 AI라는 말을 못 알아듣는다는 것은 대본에서 다루지 않은 근거 없는 진술이다. (대본 L88·L90)

--- open q: 내 전공(또는 관심 분야)에서 직관과 다른 결과 하나를 골라, 시킨 것·나온 것·다른 이유·확인한 범위 네 칸으로 설명하시오. rubric: 두 가지를 본다. 첫째, 네 칸을 순서대로 다 채웠는가 — 결론부터 던지지 않고 시킨 것과 나온 것을 먼저 밝힌 뒤 다른 이유로 넘어갔는가. 둘째, 확인한 범위 칸에 확인하지 못한 부분까지 정직하게 적었는가 — 확인 안 된 해석을 사실처럼 적지 않았는가. 정답은 없으며, 자기 분야에서 실제로 있을 법한 예인지를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