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한 장」 — 시킨 것·나온 것·다른 이유·확인한 범위, 네 칸이 다 채워진 완성본(재구성)
소재 — 04-3 결과(업소 수·인구 만명당 순위) · 확인일 2026-09-06
CHAPTER 1
설명이 어려운 자리 — 네 칸
이론
6분소재 없이 — 어디서든 쓰는 이야기
AX 디자인팩토리부트캠프사업단
제작07-1 · 05 / 15
이론 · 정의
설명이 어려운 것은 결과가 직관을 깰 때입니다.
결과가 예상과 같으면 설명은 짧아도 됩니다. 예상과 다르면 짧은 설명은 반박만 부릅니다.
AX 디자인팩토리부트캠프사업단
제작07-1 · 06 / 15
이론 · 대비
결론부터 말한 사람과 순서대로 말한 사람
결론부터 말하는 사람
"이게 결과입니다"로 끝낸다
반박이 설명보다 먼저 온다
왜, 무엇을 기준으로 그런지 아무것도 전달되지 않는다
네 칸으로 말하는 사람
시킨 것부터 확인한 범위까지 짚는다
반박이 질문으로 바뀐다
넷째 칸(확인한 범위)을 비우지 않는다
AX 디자인팩토리부트캠프사업단
제작07-1 · 07 / 15
이론 · 절차
네 칸을 채우는 순서
1시킨 것 — AI에게 준 지시를 원문 그대로 적는다
2나온 것 — 결과를 해석하지 않고 그대로 옮긴다
3다른 이유 — 분모·정의·시점 중 무엇이 갈랐는지 짚는다
4확인한 범위 —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을 같이 적는다
CHAPTER 2
04-3의 결과를 팀원에게 설명한다
시연
14분순서를 틀리면 반박이, 순서를 지키면 질문이 온다
AX 디자인팩토리부트캠프사업단
제작07-1 · 09 / 15
절대값 순위가 밀도로는 묶음으로 흩어진다 (재구성)
정제 후 업소 수 — 서구 27,509(1위)·유성구 18,949(2위) → 인구 만명당(04-3) — 서구592.3·중구596.9 마진 0.77%로 「위 묶음」, 유성구509.6·대덕구512.7 마진 0.6%로 「아래 묶음」(순위 번호를 발화하지 않는다). 팀원 첫 반응 "유성구가 제일 붐비는 동네 아니었어?"
업소 수·인구 만명당 — 04-3 결과(정제 후 79,957행 · 인구 원표 2026-07) · 확인일 2026-09-06
AX 디자인팩토리부트캠프사업단
제작07-1 · 10 / 15
결론부터 말하면 반박이, 네 칸이면 질문이 온다 (재구성)
"유성구가 꼴찌"부터 말하면 반박 먼저 옴 → 네 칸 순서(시킨 것 "구별 업소 수를 세고 인구로 나눠 달라"→나온 것 두 순위표→다른 이유 "분모가 인구, 유성구 인구 371,855명(다섯 구 중 둘째, 합 1,442,190명)"→확인한 범위 "정제 후 79,957행·인구 2026-07 원표·중구-서구 마진 0.77%로 1위 단정 안 함, 대덕-유성도 마진 0.6%로 아래 묶음")
음식 만명당 — 중구175.7·유성구167.6·대덕구165.4·서구158.2·동구154.6(04-3, 중구-유성 마진 4.61% 헤지). 아래 묶음이던 유성구가 음식만 보면 중구 다음 묶음으로. 인물 대사 "카페와 제과점은 같은 「음식」처럼 보여도 상가업소 분류에서는 다른 중분류라고 봅니다"
음식 만명당 — 04-3 결과 · 확인일 2026-09-06
AX 디자인팩토리부트캠프사업단
제작07-1 · 12 / 15
"설명하는 글 써 줘"의 함정 (재구성)
AI에게 "이 결과를 팀원에게 설명하는 글을 써 줘"만 시키면 확인한 범위 칸 없이 "유성구는 상권이 침체된 지역으로 보입니다"가 사실처럼 끼어듦(코드블록, 재구성) → 인물이 그 문장을 지우고 네 칸으로 다시 쓴 완성본
04-3 결과 재인용 — 새 분석 없음 · 확인일 2026-09-06
CHAPTER 3
시킨 것부터 확인한 범위까지, 네 칸이 설명이다
정리
2분다음 차시로
AX 디자인팩토리부트캠프사업단
제작07-1 · 14 / 15
AI가 그렇게 했다는 말은 설명이 아닙니다. 시킨 것부터 확인한 범위까지, 네 칸이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