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07-2 · 회의·문서·보고 — AI가 실제로 줄여주는 자리 · 원문 quiz.md
ep: 07-2 subject: 7 subject_name: AI 활용 협업·커뮤니케이션 lesson: 회의·문서·보고 — AI가 실제로 줄여주는 자리
--- mc q: AI가 줄이는 자리와 줄이지 못하는 자리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 확인하는 시간이 줄고 초안 쓰는 시간이 남는다 - 회의하는 시간이 줄고 보고하는 시간이 남는다 - 쓰는 시간이 줄고 확인 시간이 남는다 - 초안 쓰는 시간과 확인 시간이 함께 줄어든다 a: 3 why: "줄어드는 것은 쓰는 시간이고, 남는 것은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AI는 초안·요약처럼 쓰는 시간을 줄이지만, 사실을 확인하는 시간은 줄이지 못하고 사람에게 남는다. 두 자리를 뒤바꾸거나 무관한 시간을 대거나 함께 줄어든다고 하는 나머지 보기는 대본에서 다루지 않은 근거 없는 진술이다. (대본 L59·L64)
--- mc q: AI가 만든 회의록 초안에 "다음 주까지 중구로 확정"이라는 문장이 있었다. 이 문장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 녹취에 없는 결정을 AI가 지어냈기 때문이다 - 이미 07-1에서 확인한 문장을 옮겼기 때문이다 - 담당자와 기한이 초안 표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 문장이 너무 길고 표현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a: 1 why: "회의에서 나오지 않은 결정과, 07-1에서 단정하지 않기로 한 문장이 초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 결정은 녹취 어디에도 없는데 AI가 앞뒤 흐름에 맞춰 지어낸 것이다. 07-1에서 이미 확인한 문장이라는 것, 담당·기한이 빠졌다는 것, 문장 길이는 대본에서 이 문제의 원인으로 다루지 않는다. (대본 L108·L110)
--- mc q: 회의록 초안의 "서구가 업소 밀도 1위"라는 문장이 07-1의 결과와 어긋나는 지점은? - 서구의 업소 수 자체를 잘못 집계한 것이다 - 마진 차이가 0.77퍼센트라 1위로 단정한 것이다 - 인구 수와 업소 수를 서로 바꾸어 적은 것이다 - 유성구 이야기를 서구 이야기로 잘못 바꾼 것이다 a: 2 why: "서구가 업소 밀도 1위"는 07-1에서 마진 0.77퍼센트라 단정하지 않기로 한 문장이다. 「위 묶음」이라는 어법이 사라지고 「1위」라는 단정만 남았다. 서구의 업소 수 자체나 유성구·인구 수와의 혼동은 이 함정의 원인이 아니며, 문제는 헤지 어법이 단정으로 바뀐 데 있다. (대본 L90·L110)
--- mc q: 시간 지도의 「회의 후」 칸에 "초안 AI · 확인 사람 8분"이라고 적었다. 이 8분은 무엇에 걸린 시간인가? - AI가 회의록 초안을 새로 쓰는 데 걸린 시간이다 -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걸린 전체 시간이다 - 담당자를 정하는 데 걸린 시간이다 - 사람이 녹취와 초안을 다시 대조한 시간이다 a: 4 why: "8분이라는 시간은 이 대조에 걸린 시간이지, 초안을 쓰는 데 걸린 시간이 아니다 — 초안은 AI가 몇 초 만에 냈다." 8분은 사람이 녹취와 초안을 대조한 확인 시간이며, AI가 초안을 쓰는 시간이나 회의 진행 시간, 담당자 결정과는 다른 항목이다. (대본 L122·L124)
--- mc q: 보고 메일 초안의 숫자 네 개를 07-1의 「설명 한 장」과 대조했더니 오류가 없었다. 그런데도 대조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는? - 메일 발송 규정상 대조가 필요해서다 - 이번에 맞았어도 다음엔 틀릴 수 있어서다 - 07-1의 결과가 상황마다 바뀌기 때문이다 - AI가 숫자를 매번 다르게 낼 수 있어서다 a: 2 why: "이번에 맞았다고 다음에도 맞는다는 보장은 없기 때문이다. 확인 없이 보내는 습관이 붙으면, 언젠가 한 번 잘못된 숫자가 그대로 나간다." 대조는 이번 결과가 아니라 확인하는 습관 자체 때문에 필요하며, 규정이나 07-1 결과의 변동, AI 출력의 불안정성은 대본에서 이유로 다루지 않는다. (대본 L139)
--- open q: 내가 쓰는 문서(과제·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 설명 등) 하나를 골라, 그 문서의 시간 지도를 만드시오 — AI에게 맡길 칸과 사람이 확인할 칸을 나눠 적으시오. rubric: 두 가지를 본다. 첫째, 맡길 것과 확인할 것을 구체적으로 나눴는가 — "AI가 도와준다"처럼 뭉뚱그리지 않고 초안·요약처럼 AI가 줄이는 일과, 사실 확인·판단처럼 남는 일을 구분했는가. 둘째, 확인 칸에 무엇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었는가. 정답은 없으며, 자기 문서에서 실제로 있을 법한 예인지를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