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07-4 · 검수받는 법, 검수하는 법 · 원문 quiz.md
ep: 07-4 subject: 7 subject_name: AI 활용 협업·커뮤니케이션 lesson: 검수받는 법, 검수하는 법
--- mc q: 검수를 "받는 법"으로 옳은 것은? - 검수를 받을 때는 결과가 맞는지부터 AI에게 되묻는다 - 검수를 할 때는 잘한 점을 먼저 칭찬하고 시작한다 - 검수를 받을 때는 확인한 것과 확인 못한 것을 먼저 말한다 - 검수를 할 때는 문서 길이부터 줄이라고 요구한다 a: 3 why: "검수는 평가가 아니라, 확인 위치의 재방문입니다." 검수를 받을 때는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을 확인하지 못했는지를 먼저 말한다. AI에게 되묻는 것, 칭찬으로 시작하는 것, 문서 길이를 줄이라는 요구는 대본이 다룬 받는 법이 아니다. (대본 L59·L64)
--- mc q: AI에게 "이 설명 검수해 줘"를 시켰더니 "전문성이 부족합니다" 같은 평가 문장만 나왔다. 이 문장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 평가 문장은 문서 길이를 넘겨서 나온다 - AI가 이 문장만 다른 말투로 여러 번 다시 냈다 - 평가 문장은 확인 위치보다 강도를 담았다 - 평가 문장에 담당자 이름이 빠져 있다 a: 3 why: "평가 문장은 확인 위치를 하나도 짚지 않습니다."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말을 들어도 어느 칸을 다시 봐야 하는지 알 수 없다. 문서 길이, 말투 반복, 담당자 이름 누락은 대본이 짚은 이 문제의 원인이 아니다. (대본 L103)
--- mc q: 사람이 07-1의 「설명 한 장」에서 세 자리(분모 시점 고지·마진 어법·확인한 범위 칸)를 다시 검수한 결과는? - 세 자리 모두 확인됐고 어긋난 곳이 없었다 - 마진 어법이 「위 묶음」에서 「1위」로 어느새 슬그머니 바뀌어 있었다 - 확인한 범위 칸이 통째로 텅 비어 있었다 - 시점 고지가 발화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았다 a: 1 why: "세 자리 모두 확인됐습니다. 어긋난 곳이 없습니다." 시점 고지는 07-1 시연에서 이미 낭독됐고, 마진 어법과 확인한 범위 칸도 그대로였다 — 세 자리 모두 어긋나지 않았다는 것 자체를 검수 기록에 남긴다. 마진 어법이 바뀌었다거나 칸이 비었다거나 시점 고지가 없었다는 것은 이 대본이 확인한 결과와 반대다. (대본 L117·L120)
--- mc q: 이론에서 든 「원고 교정과 저자」 예에서 교정자가 하는 일은? - 교정자는 직접 나쁘다고 하지 않고 대신 출처 없음을 표시한다 - 교정자가 문장을 대신 새로 써서 저자에게 곧장 다시 보낸다 - 교정자는 저자의 전공에 맞춰 용어를 새로 골라 바꿔 준다 - 교정자는 문서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새로 다시 쓰게 시킨다 a: 1 why: "교정자는 문장이 나쁘다고 하지 않고, 출처 없는 문장이라고 표시합니다." 교정자는 평가하지 않고 확인 위치만 표시해 저자가 스스로 고치게 한다. 문장을 대신 쓰는 것, 용어를 바꿔 주는 것, 전체를 다시 쓰게 하는 것은 대본이 짚은 교정자의 일이 아니다. (대본 L71)
--- mc q: 인물이 식품 위생 점검표의 「확인자」 칸을 검수에 옮겨 짚은 것은? - 확인자 칸은 글씨체가 유난히도 아주 단정한 사람만 채울 수 있다 - 검수도 사람이 아니라 그 칸이 채워졌는지를 본다고 본다 - 확인자 칸의 크기는 점검 항목마다 서로 다르게 정해진다 - 확인자 서명이 없어도 점검 결과는 여전히 그대로 유효하다 a: 2 why: "검수도 사람이 아니라 칸을 본다고 봅니다." 확인자 칸은 사람을 평가하는 칸이 아니라 그 칸이 채워졌는지를 보는 칸이며, 문서 검수도 마찬가지다. 글씨체, 칸 크기, 서명 없이도 유효하다는 것은 대본이 짚은 내용이 아니다. (대본 L133)
--- open q: 내가 낸 문서 하나(과제·보고서·포트폴리오 등)를 검수받는다고 할 때, 먼저 말할 확인 못한 자리를 적으시오. rubric: 두 가지를 본다. 첫째, "확인 못했다"는 자리가 구체적인가 — 뭉뚱그려 "잘 모르겠다"고 하지 않고 어느 문장·어느 숫자·어느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는지 짚었는가. 둘째, 그 자리를 밝히는 것이 검수자의 확인 순서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내용인가. 정답은 없으며, 자기 문서에서 실제로 있을 법한 자리인지를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