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08-1 · 포트폴리오는 작품집이 아니다 — 결정의 기록이다 · 원문 quiz.md
ep: 08-1 subject: 8 subject_name: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lesson: 포트폴리오는 작품집이 아니다 — 결정의 기록이다
--- mc q: 작품집과 결정의 기록의 차이로 옳은 것은? - 작품집은 그 결과물을 완성하기까지 걸린 시간을 자세히 적어 둔 기록이다 - 작품집은 무엇을 만들었나를 보여주고 결정의 기록은 무엇을 골랐나를 다시 보여준다 - 작품집은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든 결과물만 따로 모아 정리한 자료집이다 - 작품집은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참고해서 비슷하게 흉내 낸 것을 가리킨다 a: 2 why: "채용 담당자가 묻는 것은 무엇을 만들었나가 아니라, 왜 이렇게 했어요입니다." 작품집은 무엇을 만들었나만 보여주고, 결정의 기록은 그 위에 무엇을 골랐고 왜 골랐는지를 더 보여준다. 첫 번째 보기는 걸린 시간을 기준으로 삼아 대본에 없는 구분이고, 세 번째 보기는 참여 인원 수를 기준으로 든 것이라 오답이며, 네 번째 보기는 흉내 낸 결과물이라는 뜻이라 작품집의 정의와 다르다. (대본 L67)
--- mc q: 결정 카드의 네 칸으로 옳은 것은? - 고른 것과 왜, 이 두 칸 정도만 있으면 나머지는 채우지 않아도 된다 - 두고 고른 것 정도만 자세히 적으면 나머지 세 칸은 그냥 생략해도 된다 - 두고 고른 것·고른 것·왜·틀릴 수 있는 곳 네 칸으로 이루어진다 - 만든 순서·걸린 시간·사용한 도구·결과물 크기 정도로 네 칸이 이루어진다 a: 3 why: 대본은 "결정 카드는 네 칸으로 이루어진다 — 두고 고른 것(무슨 후보들을 놓고 봤는가), 고른 것(그중 무엇을 골랐는가), 왜(그 근거), 틀릴 수 있는 곳(이 선택이 흔들릴 수 있는 지점)"이라고 정의한다. 첫 번째·두 번째 보기는 네 칸 중 일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이라 대본과 반대이고, 네 번째 보기는 만든 순서·시간·도구·크기라는 이 차시가 정의하지 않은 다른 네 항목이라 오답이다. (대본 L69)
--- mc q: 결정이 카드에 기록돼 있으면 좋은 이유로 옳은 것은? - 결정이 남아 있으면 나중에 결과가 틀려도 카드를 통째로 다시 써야 할 수도 있다 - 결정이 남아 있으면 그 결과물을 아예 처음부터 다시 만들 수도 있게 된다 - 결정이 남아 있으면 면접에서 같은 질문을 두 번 받을 수도 있게 된다 - 결정이 남아 있으면 결과가 틀려도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방어할 수 있다 a: 4 why: "결과가 나중에 틀려도 결정이 기록돼 있으면 그 자리에서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방어할 수 있다." 첫 번째 보기는 카드를 통째로 다시 써야 한다는 것이라 대본과 반대이고, 두 번째 보기는 결과물을 처음부터 다시 만든다는 것이라 대본에 없는 이야기이며, 세 번째 보기는 같은 질문을 두 번 받을 수 있다는 것이라 대본이 말한 「방어할 수 있다」와 다른 이야기다. (대본 L71)
--- mc q: AI에게 "이걸 포트폴리오로 만들어줘"라고만 시켰을 때 나온 함정으로 옳은 것은? - 그림 위주의 초안을 내놓았지만 결정은 한 칸도 담지 않았다는 것이다 - 숫자를 실제보다 부풀려서 더 좋아 보이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 완성까지 걸린 시간을 실제보다 짧게 줄여서 적어 넣었다는 것이다 - 결과물 파일 이름을 실제와 다르게 마음대로 몰래 바꿔서 저장했다는 것이다 a: 1 why: "이 안에는 결정이 한 칸도 없습니다." 두 번째 보기는 숫자를 부풀렸다는 내용이라 이 차시의 장면과 다르고, 세 번째 보기는 시간을 줄여 적었다는 상황으로 대본에 나오지 않으며, 네 번째 보기는 파일 이름을 바꿨다는 것이라 함정과 무관하다. (대본 L104)
--- mc q: 요리 레시피 노트를 다른 예로 든 이유로 옳은 것은? - 요리 대회에 나가려면 심사위원 앞에서 직접 시연해야 한다는 것이다 - 완성된 요리는 냉장 보관을 해야 다음에도 같은 맛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 완성 사진만 있는 노트와 소금 줄인 이유까지 적힌 노트는 다르다는 것이다 - 레시피 노트는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넘겨줘도 똑같이 따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a: 3 why: "완성 사진만 있는 요리 노트와, 소금을 줄인 이유와 다음엔 무엇을 바꿀지가 적힌 노트는 다릅니다." 첫 번째 보기는 대회 시연 이야기라 이 차시의 다른 예와 무관하고, 두 번째 보기는 보관법 이야기이며, 네 번째 보기는 재현 가능성 이야기라 이 차시가 든 작품집·결정 기록의 차이와는 다른 주제다. (대본 L78)
--- open q: 자신의 결과물 하나를 골라 결정 카드 네 칸(두고 고른 것·고른 것·왜·틀릴 수 있는 곳)으로 옮겨 적으시오. rubric: 네 가지를 본다. 첫째, 「두고 고른 것」에 실제로 검토했던 후보가 적혔는가. 둘째, 「고른 것」이 그 후보 중 하나로 명확한가. 셋째, 「왜」가 느낌이 아니라 구체적인 근거인가. 넷째, 「틀릴 수 있는 곳」에 이 선택이 흔들릴 수 있는 지점이 감추지 않고 적혔는가. 정답은 없으며, 네 칸이 서로 대응하는지와 한계를 솔직하게 적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