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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8-10
subject: 8
subject_name: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lesson: 발표와 방어 — "이거 왜 이렇게 했어요?"에 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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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8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 10강 발표와 방어 — "이거 왜 이렇게 했어요?"에 답하기 · 제작 디벨로켓

--- mc
q: 방어의 정의로 옳은 것은?
- 발표에서 나온 반박을 그자리에서 바로 되받아치는 것이다
- 확인 위치를 대는 일이라서 그 칸인지를 짚어내는 것이다
- 질문한 사람의 말이 왜 틀렸는지 논리로 지적하는 일이다
- 발표한 내용이 다 옳았다는 것을 강하게 주장하는 것이다
a: 2
why: "방어는 반박이 아니라, 확인 위치를 대는 일입니다." 첫 번째 보기는 반박을 되받아친다는 것이라 대본과 반대이고, 세 번째 보기는 상대 말이 틀렸다고 지적하는 것이며, 네 번째 보기는 다 옳았다고 주장하는 것이라 방어의 정의와 다르다. (대본 L55)

--- mc
q: 「임대료는 봤나」처럼 확인 못 함이 답인 질문의 처리로 옳은 것은?
- 자료를 못 찾았을 때는 보이는 값으로 채워 넣어야 한다
- 자료를 못 찾았어도 확인 못 함이라 적지 않고 넘어간다
- 못 찾은 자료는 다른 비슷한 자료의 값으로 대신 채운다
- 임대료란 자료처럼 못 찾은 것은 확인 못 함으로 답한다
a: 4
why: 08-4가 남긴 못 찾은 것을 그대로 옮기고 "답은 확인 못 함이다." 첫 번째 보기는 있어 보이는 값으로 채운다는 것이라 반대이고, 두 번째 보기는 아예 적지 않는다는 것이며, 세 번째 보기는 다른 자료로 대신한다는 것이라 전부 대본이 말한 처리와 다르다. (대본 L111)

--- mc
q: AI 답변 초안의 함정으로 옳은 것은?
- 구별 폐업률 숫자를 실제보다 부풀려서 새로 계산해 냈다
- 묻지도 않은 답변으로 확인이 안 된 것을 단정해 버렸다
- 채용 담당자의 이름과 회사 이름을 답변에 그대로 넣었다
- 질문 열 개를 다섯 개로 줄여서 절반만 뽑아서 보여줬다
a: 2
why: "묻지 않은 답변 초안까지 붙인다"며 "제과점영업은 폐업률이 가장 높아 제외했다" 같은 문장으로 확인 안 된 것을 단정했다. 첫 번째 보기는 숫자를 부풀렸다는 것이라 대본과 다르고, 세 번째 보기는 이름을 넣었다는 것이며, 네 번째 보기는 질문 수를 줄였다는 것이라 전부 이 함정과 무관하다. (대본 L100)

--- mc
q: 답의 네 칸으로 옳은 것은?
- 시작·중간·끝·소감, 발표의 순서를 그대로 나눈 네 칸이다
- 장점·단점·기회·위협, 분석 도구에서 함께 쓰는 네 칸이다
- 인사말·본론·질의응답·마무리, 발표하는 순서들의 네 칸이다
- 두고서 고른 것·고른 것·왜인지·틀릴 곳까지는, 네 칸이다
a: 4
why: 대본은 "질문 셋을 골라 답을 결정 카드 네 칸과 확인한 범위로 적는다"며 그 네 칸을 두고 고른 것·고른 것·왜·틀릴 수 있는 곳으로 정의한다. 첫 번째 보기는 발표 순서 구분이고, 두 번째 보기는 분석 도구(강점·약점·기회·위협)이며, 세 번째 보기는 발표 진행 순서라 전부 결정 카드의 네 칸과 다르다. (대본 L111)

--- mc
q: 검수 기록으로 자기 발표를 검수할 때 적는 것으로 옳은 것은?
- 낸것과 확인한 위치와 어긋난 곳과 남긴것을 적는다
- 발표가 몇 분간 걸렸는지 시간 재서 기록에 남긴다
- 발표를 잘했는지를 점수를 매겨서 등급으로 나눠본다
- 청중이 몇 명 왔는지와 반응이 좋았는지를 적어본다
a: 1
why: 검수 기록 네 칸은 "무엇을 냈나, 검수자가 확인한 위치, 어긋난 곳, 고친 것과 남긴 것"이다. 두 번째 보기는 걸린 시간을 재는 것이라 대본에 없고, 세 번째 보기는 점수를 매긴다는 것이며, 네 번째 보기는 청중 수와 반응이라 전부 검수 기록의 네 칸과 다르다. (대본 L79)

--- open
q: 자신의 결정 하나에 대해 나올 수 있는 예상 질문 하나와 그 답을 적으시오 — 답에는 확인한 범위와, 있다면 확인 못 함을 포함하시오.
rubric: 세 가지를 본다. 첫째, 질문이 실제로 나올 법한 「왜 이렇게 했어요」류 질문인가. 둘째, 답이 결정 카드의 칸(두고 고른 것·고른 것·왜·틀릴 수 있는 곳) 중 하나를 명확히 짚는가. 셋째, 확인한 범위나 확인 못 함이 감추지 않고 적혔는가. 정답은 없으며, 잘했다는 말 대신 무엇을 두고 골랐는지로 답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