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 08-2
subject: 8
subject_name: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lesson: 나를 한 문장으로 — 직무트랙 고르기
---

#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8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 2강 나를 한 문장으로 — 직무트랙 고르기 · 제작 디벨로켓

--- mc
q: 트랙을 고르는 근거로 이 차시가 말한 것으로 옳은 것은?
- 설문 결과가 그렇게 나왔다고 해서 그 트랙이 맞다고 믿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들이 많이 골랐다는 것을 그대로 따르기 때문이다
- 지금까지 해낸 일이 어느 트랙의 작업이었는지 세어서 고르기 때문이다
- 그 트랙의 이름이 듣기에 가장 그럴듯하게 들리기 때문이다
a: 3
why: "트랙은 남이 골라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한 일의 기록이 가리키는 것입니다." 첫 번째 보기는 적성검사 결과를 그대로 믿는 것이라 이 차시가 지적한 문제이고, 두 번째 보기는 다른 사람을 따라간다는 것이라 대본에 없는 근거이며, 네 번째 보기는 이름의 어감을 기준으로 든 것이라 이 차시의 근거와 다르다. (대본 L56)

--- mc
q: 「나를 한 문장으로」에 담기는 세 조각으로 옳은 것은?
- 트랙 이름 하나만 짧고 강하게 반복해서 적는다
- 내가 좋아하는 트랙과 남들이 많이 고르는 트랙을 나란히 적는다
- 트랙과 내가 아는 것, 그것으로 이뤄낸 일 하나를 담아낸다
- 결과물의 제목과 만든 날짜, 파일 크기를 순서대로 적는다
a: 3
why: "나를 한 문장으로는 트랙과 내가 아는 것, 그것으로 한 일 하나를 담습니다." 첫 번째 보기는 트랙 이름만 반복하는 것이라 세 조각이 아니고, 두 번째 보기는 좋아하는 것과 남들이 고르는 것을 기준으로 든 대본에 없는 조합이며, 네 번째 보기는 제목·날짜·파일 크기로 이 차시가 말한 조각과 무관하다. (대본 L61)

--- mc
q: AI에게 "내 트랙 골라줘"라고 시켰을 때 나온 함정으로 옳은 것은?
- 결과물 폴더를 열어 각 파일을 하나하나 자세히 검토하고 정리했다는 것이다
- 트랙마다 걸리는 예상 시간을 계산해서 비교표로 자세히 보여줬다는 것이다
- 다른 트랙과 비교한 장단점을 표로 정리해서 친절하게 알려줬다는 것이다
- 이 결과물을 보지 않고 흔한 트랙을 추천하며 근거를 지어냈다는 것이다
a: 4
why: "이 트랙이 요즘 가장 인기가 많다고 봅니다." 첫 번째 보기는 폴더를 직접 열어 검토했다는 것이라 실제 장면과 정반대이고, 두 번째·세 번째 보기는 비교표·장단점 정리라는 이 차시에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대본 L87)

--- mc
q: 결정 카드 2의 「틀릴 수 있는 곳」 칸에 적힌 내용으로 옳은 것은?
- 결과물을 아예 하나도 세지 않고 트랙을 정했다는 것이다
- 결과물이 지금은 일곱 개인 채로 표가 흔들린다는 것이다
- 표를 만들 때 순서를 정해진 규칙 없이 마음대로 바꿨다는 것이다
- 트랙 세 개 중 이름을 하나로 합쳐서 표시했다는 것이다
a: 2
why: 대본은 "틀릴 수 있는 곳 칸에는 결과물이 일곱 개뿐이라 표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적는다"고 밝힌다. 첫 번째 보기는 결과물을 세지 않았다는 것이라 시연 내용과 반대이고, 세 번째·네 번째 보기는 순서를 마음대로 바꾸거나 트랙 이름을 합쳤다는 것으로 대본에 없는 상황이다. (대본 L110)

--- mc
q: 요리사 다른 예가 트랙 고르기에 대해 말한 것으로 옳은 것은?
- 주방장·메뉴 개발·급식 운영 중 자격증 개수로 고른다는 것이다
- 지난해 동안 한 일 그 자체의 기록으로 고른다는 것이다
- 동료 요리사들에게 투표를 받아 다수결로 정한다는 것이다
- 요리 대회 수상 경력이 많은 쪽으로 트랙을 정한다는 것이다
a: 2
why: "요리사가 주방장·메뉴 개발·급식 운영 중 고를 때도 지난 일 년 동안 실제로 한 일의 기록으로 고릅니다." 첫 번째 보기는 자격증 개수, 세 번째 보기는 동료 투표, 네 번째 보기는 대회 수상 경력을 기준으로 든 것이라 전부 대본이 말한 「실제로 한 일의 기록」과 다른 기준이다. (대본 L66)

--- open
q: 자신의 결과물을 기획·분석·운영(또는 자신의 분야에 맞는 세 트랙) 중 하나로 세어 보고, 「트랙·내가 아는 것·한 일」 세 조각으로 한 문장을 쓰시오.
rubric: 세 가지를 본다. 첫째, 트랙을 고른 근거가 결과물을 실제로 센 개수인가(적성·성격이 아닌가). 둘째, 「내가 아는 것」이 구체적인 전공·지식으로 적혔는가. 셋째, 세 조각이 다 있어 다른 사람 이름을 넣으면 문장이 어색해지는가. 정답은 없으며, 세는 근거의 구체성을 중요하게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