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2: 나를 한 문장으로 — 직무트랙 고르기

> 공통 조항 `assets/contracts/COMMON.md`(SPEC.lock v4 동결판). 계약 `assets/contracts/08-2.md`(2026-09-06), 반려 지시 `assets/contracts/08-2-rev2.md`(GC1~GC2). 08 계열 공통부 `assets/contracts/_08-COMMON.md`(결정 카드 1 값·결과물 폴더·인물·트랙, 08-3과 같은 값). 소재 `assets/market.md`. 앞 편 08-1의 결과물(결정 카드 1)을 이어받는다. 틀은 `author-c/ep-08-1/`(현행 규격, 읽기만).

##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시간 | 25~30분 (발화 5,000~7,500자 + 시연 조작 시간 합산, §0.4) |
| 유형 | 시연 |
| 카테고리 | 08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
| 선수 차시 | 08-1 「포트폴리오는 작품집이 아니다 — 결정의 기록이다」 |
| 상태 | rev2 |

## 학습 목표
- 트랙을 적성·성격이 아니라 결과물의 기록으로 골라야 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 결과물을 트랙별로 세어 가장 많은 트랙을 결정 카드로 옮길 수 있다
- AI가 결과물을 보지 않고 트랙을 추천하는 함정을 알아볼 수 있다

## 구성
| 구간 | 분 | 활동 | 목적 |
|---|---|---|---|
| 도입 | 2 | 「나를 한 문장으로」 + 결정 카드 2 완성본 먼저 보여주기 · 앞 편 결과 30초(결정 카드 1) | 오늘의 결과물을 먼저 확인 |
| 이론 | 6 | 트랙은 기록이 가리키는 것 — 나를 한 문장으로(트랙+내가 아는 것+한 일), 다른 예 = 요리사 | 어디서든 쓰는 일반형을 대전 없이 심는다 |
| 시연 | 15(+조작) | 결과물 폴더 열기 → 트랙별로 세기 → 함정(AI 트랙 추천, 결과물 안 봄) → 결정 카드 2 → 한 문장 쓰기 → 저장 | 대전 소재에 실측 숫자로 적용 |
| 정리 | 2 | 한 줄(지정) + 다음 차시 갈고리(제목만) + 검정 질문 자막 | 연결 |

합계 25~30분. 시연 구간의 무발화 조작 시간은 화면 지시에 단가표 유형(파일열기20·열고르기30·검사실행30·AI응답대기30·표작성20·화면전환8, 초)으로 표기한다(§0.4).

## 연결
- **이전**: 08-1 「포트폴리오는 작품집이 아니다 — 결정의 기록이다」
- **다음**: 8-3 「주제 고르기 — 새로운 것 말고, 내가 아는 것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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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전개

### 도입 (2분)

**[화면: 「나를 한 문장으로」 + 결정 카드 2 완성본 — 후보 세 트랙·고른 것·왜·틀릴 수 있는 곳(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완성본 화면으로 교체). · 조작: 없음 · 전환: 예]**

(축자)
> "오늘은 세 트랙 중 하나를 내가 한 일의 기록으로 고르는 과정을 봅니다."

(요점, 앞 편 결과 30초) 08-1에서 이 사람은 결정 카드 1을 완성했다. 중구를 고른 이유가 그 네 칸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오늘은 그 카드를 포함해 지금까지 만든 결과물 전체를 놓고 트랙 하나를 고른다.

(축자)
> "이번 차시에서 정하는 것은 기획·분석·운영 세 트랙 중 하나를 고르는 것입니다."

(요점) 08 과목이 남기는 포트폴리오에는 카드가 하나씩 쌓인다. 지난 편이 카드 1이었다면 오늘은 카드 2와 함께, 이 사람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문장까지 완성한다. 결정 카드가 「이 결과물 하나를 어떻게 만들었나」를 기록한다면, 오늘 만드는 한 문장은 「그 결과물들을 다 놓고 보니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기록한다 — 단위가 결과물 하나에서 결과물 전체로 넓어진다. 지난 편에서 카드 한 장을 만드는 틀을 배웠다면, 오늘은 그 틀을 여러 결과물에 한꺼번에 적용해 보는 셈이다.

### 이론 (6분)

(요점, 도입) 트랙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방법은 적성검사나 성격유형이다. 그런데 이 방법에는 08-1에서 배운 것과 같은 문제가 있다.

(축자, 핵심 정의)
> "트랙은 남이 골라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한 일의 기록이 가리키는 것입니다."

(요점) 적성이나 성격으로 트랙을 고르면 나중에 왜 그 트랙을 골랐는지 설명할 수 없다 — 검사 결과지를 들고 "이 검사가 그렇게 나왔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지금까지 실제로 한 일 일곱 개를 세어 "이 트랙의 일이 가장 많았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다르다. 후자만 방어할 수 있는 근거다. 적성검사는 이 사람이 무엇을 잘할 것 같은지를 말해 줄 뿐, 이 사람이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는 말해 주지 않는다 — 08-1에서 배운 「결과와 결정」의 구분과 같은 자리다. 검사 결과는 결과이고, 지금까지 한 일의 기록은 결정이다.

(축자)
> "나를 한 문장으로는 트랙과 내가 아는 것, 그것으로 한 일 하나를 담습니다."

(요점) 트랙만 말하면 그 트랙이 왜 나인지 안 보인다. 전공(내가 아는 것)과 실제로 한 일까지 붙어야 그 트랙이 이 사람에게 맞는 이유가 문장 안에 남는다. "저는 기획 트랙입니다"라는 문장은 누가 말해도 똑같이 들린다. "전공에서 배운 것으로 자리를 고른 사람의 기획입니다"라는 문장은 이 사람만 말할 수 있는 문장이 된다 — 05-2에서 배운 경쟁사 테스트와 같은 구조다. 다른 사람 이름을 넣어도 말이 되면 아직 그 사람만의 문장이 아니다. 세 조각이 다 있어야 이 문장에 다른 사람 이름을 넣었을 때 어색해진다 — 트랙만 있는 문장은 누구 이름을 넣어도 자연스럽지만, 전공과 한 일까지 붙은 문장은 그 사람이 아니면 거짓말이 된다.

(축자, 다른 예)
> "요리사가 주방장·메뉴 개발·급식 운영 중 고를 때도 지난 일 년 동안 실제로 한 일의 기록으로 고릅니다."

(요점) 이 요리사가 적성검사에서 "창의적"이라는 결과를 받았다고 메뉴 개발을 고르면, 왜 그 결과를 믿어야 하는지부터 다시 설명해야 한다. 반대로 지난 일 년 동안 실제로 새 메뉴를 열두 번 짜고 주방 인력 배치는 한 번도 안 짰다면, 메뉴 개발 쪽 일이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기록 자체가 이유가 된다. 트랙도 같다 — 지금까지 만든 결과물이 어느 트랙의 작업이었는지 세면, 그 개수가 트랙을 고른 이유가 된다. 이 요리사가 급식 운영도 두어 번 해 봤다면, 그 두어 번은 후보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게 아니라 「틀릴 수 있는 곳」에 남는다 — 메뉴 개발 쪽이 많긴 해도 급식 운영 경험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는 사실은 나중에 방어할 때 다시 쓰인다.

(요점)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세는 순서다. 트랙을 먼저 정하고 결과물을 그 트랙에 끼워 맞추면, 보고 싶은 대로 개수가 나온다. 결과물을 먼저 다 늘어놓고 그다음에 트랙별로 세어야, 개수가 트랙을 고르는 진짜 근거가 된다 — 05-3에서 배운 「기준은 결과를 보기 전에 정한다」와 같은 순서다. 여기서는 분류 기준(무엇을 기획·분석·운영으로 볼지)을 먼저 정하고, 그다음에 결과물을 그 기준에 맞춰 센다.

(요점) 세 트랙 중 어느 것을 고르든 이 순서는 같다. 분석 결과물이 더 많았다면 분석 트랙을 골랐을 것이고, 운영 결과물이 더 많았다면 운영을 골랐을 것이다 — 트랙 이름 자체를 좋아해서 고르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쌓인 결과물이 가리키는 쪽을 고르는 것이다. 트랙을 하나 고른다는 것은 나머지 두 트랙을 이번엔 상대하지 않는다고 정하는 것이기도 하다 — 05-1에서 배운 「고르는 것은 버리는 것」과 같은 자리다. 결과물로 고른 트랙은, 결과물로 버린 트랙이기도 하다.

(요점) 오늘 시연에서는 지금까지 만든 결과물 일곱 개를 이 순서대로 세어 본다. 그 전에 AI에게 트랙을 대신 골라 달라고 시켜서, 결과물을 보지 않고 추천할 때 무슨 일이 생기는지도 본다.

### 시연 (15분 + 조작)

**[화면: 결과물 폴더가 열린다 — 04-1 질문 한 장, 04-5 리포트, 05-3 점검 기준, 06-2 문제 정의 한 문장, 07-1 설명 한 장, 07-2 시간 지도, 08-1 결정 카드 1이 나란히 보인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실행 화면으로 교체, 파일 이름만). · 조작: 파일열기 · 전환: 예]**

(요점) 지금까지 만든 결과물 일곱 개가 한 화면에 다 있다. 04 과목의 질문과 리포트, 05 과목의 점검 기준, 06 과목의 문제 정의, 07 과목의 설명과 시간 지도, 그리고 지난 편의 결정 카드까지 — 이 사람은 이 일곱 개를 하나씩 놓고, 어느 트랙의 작업이었는지 표에 센다. 일곱 개 모두 이미 만들어 둔 것이다 — 오늘 새로 만드는 결과물은 없고, 이미 있는 것을 다시 놓고 세는 일만 남았다.

**[화면: AI 채팅창. "내 트랙 골라줘"라고 입력한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실행 화면으로 교체). · 조작: AI응답대기 · 전환: 예]**

(요점, 함정) 결과물을 세기 전에, 에이전트에게 먼저 물어본다. 에이전트는 이 폴더를 열어 보지 않고도 곧바로 답한다.

(축자)
> "이 트랙이 요즘 가장 인기가 많다고 봅니다."

(요점) 이 문장은 이 사람의 결과물을 하나도 보지 않고 나온 답이다. 인기가 많다는 트랙이 실제로 이 사람이 지금까지 한 일과 맞는지는 전혀 확인하지 않았다 — 근거처럼 들리는 "인기가 많다"는 말도 지어낸 적성 문장과 다르지 않다. "내 트랙 골라줘"라는 질문 하나만으로는 에이전트가 이 사람의 결과물 폴더를 열어 보지 않는다 — 이론에서 배운 함정과 같은 구조다. 08-1의 함정("포트폴리오로 만들어줘")이 결정을 안 담은 그림을 내놓았다면, 오늘 함정은 결과물을 세지도 않고 트랙을 내놓는다 — 묻는 말이 짧을수록 에이전트는 눈앞의 자료 대신 가장 흔한 답으로 채운다. 이 사람은 이 답을 쓰지 않고, 직접 결과물을 센다.

**[화면: 결과물 일곱 개가 기획·분석·운영 세 칸으로 나뉘어 표에 채워진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실행 화면으로 교체). · 조작: 표작성 · 전환: 예]**

(축자)
> "질문을 고르고 문제를 정의하고 설명한 것은 기획, 데이터를 분석해 결론을 낸 것은 분석, 점검 기준과 일정을 짠 것은 운영입니다."

(요점) 이 기준으로 일곱 개를 나눈다. 기획은 04-1 질문 한 장, 06-2 문제 정의 한 문장, 07-1 설명 한 장 — 셋이다. 분석은 04-5 리포트, 08-1 결정 카드 1 — 둘이다. 운영은 05-3 점검 기준, 07-2 시간 지도 — 둘이다. 04-1과 06-2는 둘 다 「무엇을 물을지」를 정하는 일이라 기획으로 묶이고, 07-1은 그 결과를 남에게 설명하는 일이라 역시 기획 쪽 작업으로 센다. 04-5와 08-1은 데이터를 직접 들여다보고 결론을 낸 작업이라 분석이고, 05-3과 07-2는 기준과 일정을 관리하는 작업이라 운영이다. 하나씩 짚을 때마다 이 결과물이 무엇을 하는 결과물이었는지 먼저 묻고, 그 답에 맞는 칸에 표시를 채운다 — 파일 이름이 아니라 그 파일이 실제로 한 일의 성격으로 센다.

(축자)
> "기획이 셋으로 가장 많습니다."

(요점) 표에서 개수를 세는 것과, 조금 전 에이전트가 준 "인기가 많다"는 문장은 전혀 다른 근거다. 표는 이 사람이 실제로 만든 결과물을 직접 놓고 센 것이고, 에이전트의 답은 결과물을 보지도 않고 나온 것이다. 기획 셋, 분석 둘, 운영 둘 — 차이가 크지 않지만, 이 사람이 지금까지 가장 많이 한 일이 기획 쪽이었다는 것은 이 표 하나로 분명해진다. 표를 다 채운 다음에야 이 사람은 아까 에이전트가 준 답과 자신이 센 결과를 나란히 놓고 비교한다 — 트랙 이름은 우연히 같을 수도 있었지만, 그 이름에 붙는 근거는 전혀 달랐다는 것이 이 비교에서 드러난다.

**[화면: 결정 카드 2 — 후보 세 트랙·고른 것·왜·틀릴 수 있는 곳이 채워진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실행 화면으로 교체). · 조작: 표작성 · 전환: 예]**

(요점) 두고 고른 것은 기획·분석·운영 세 트랙, 고른 것은 표에서 가장 많았던 기획이다. 왜 칸에는 두 가지를 함께 적는다.

(축자)
> "표에서 기획이 가장 많았다는 것, 그리고 지난 편 결정 카드의 왜 칸도 제가 직접 원자료를 확인해 만든 근거였다는 것입니다."

(요점) 결정 카드 1의 왜 칸(밀도 596.9, 서구와 위 묶음·폐업률 23.5퍼센트, 다섯 구 단순평균과 경계)은 숫자를 옮긴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이 직접 확인한 근거였다. 오늘 표의 개수도 같은 방식이다 — 이 사람이 결과물을 직접 펼쳐 놓고 센 숫자이지, 어디서 옮겨 온 값이 아니다. 두 카드의 왜 칸이 같은 방식으로 채워졌다는 것 자체가, 이 틀이 결과물 하나에만 통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쓸 수 있는 틀이라는 증거다. 틀릴 수 있는 곳 칸에는 결과물이 일곱 개뿐이라 표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적는다 — 결과물이 하나만 더 늘거나 다른 트랙으로 분류돼도 순서가 바뀔 수 있는, 아직 얇은 표라는 뜻이다.

**[화면: 「나를 한 문장으로」 문장이 완성된다 — 트랙·내가 아는 것·한 일(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실행 화면으로 교체). · 조작: 표작성 · 전환: 예]**

(요점) 트랙은 기획, 내가 아는 것은 식품영양학과에서 배운 것, 한 일은 대전 데이터로 카페 자리를 고른 것 — 이 셋을 한 문장에 담는다. 셋 중 하나라도 빠지면 문장이 헐거워진다 — 트랙만 있으면 남과 구별이 안 되고, 전공만 있으면 그 전공으로 무엇을 했는지 안 보이고, 한 일만 있으면 그 일이 어느 트랙 작업인지 다시 물어야 한다.

(요점, 전공이 드러나는 곳) 「내가 아는 것」 칸에 전공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쓰였는지를 한 줄 더 적는다.

(축자)
> "카페 자리를 고를 때 식품 업종 분류와 위생 인허가 지식을 같이 썼다고 봅니다."

(요점) 트랙 이름만 적으면 왜 이 사람이 기획 트랙에 맞는지는 안 보인다. 전공이 어느 결과물의 어느 자리에 실제로 쓰였는지까지 적어야, 이 한 문장이 다른 사람의 한 문장과 구별된다. 카페 자리를 고르는 일 자체는 전공이 없어도 할 수 있지만, 그 자리에서 알레르기 표시나 업종 분류까지 같이 본 것은 식품영양학과를 나온 사람만 할 수 있는 부분이다 — 05-2·05-3에서 이미 짚었던 「전공이 드러나는 곳」과 같은 자리가 오늘 한 문장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화면: 완성된 한 문장과 결정 카드 2가 저장된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실행 화면으로 교체). · 조작: 표작성 · 전환: 예]**

(요점, 결과물) 이제 한 문장과 결정 카드 2를 저장한다. 이 두 가지가 8-3부터 이어지는 포트폴리오에 계속 쌓인다. 결정 카드 1은 결과물 하나(04-5 리포트)를 다뤘고, 결정 카드 2는 결과물 일곱 개를 한꺼번에 다뤘다 — 같은 네 칸 틀이 다루는 범위만 넓어졌을 뿐, 만드는 방식은 똑같다. 저장한 다음에는 이 두 가지를 다시 열어 보지 않아도 된다 — 나중에 방어할 자리가 오면 그때 다시 꺼내 보면 된다.

### 정리 (2분)

**[화면: 「나를 한 문장으로」 + 결정 카드 2, 도입에서 봤던 화면이 다시 뜬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완성본 화면으로 교체). · 조작: 없음 · 전환: 예]**

(축자, 지정)
> "트랙은 남이 골라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한 일의 기록이 가리키는 것입니다."

(요점) 에이전트는 결과물을 보지 않고도 몇 초 만에 트랙을 추천했지만, 근거가 없었다. 이 사람은 결과물 일곱 개를 직접 세어 기획이 가장 많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 개수와 전공이 쓰인 자리를 한 문장에 담았다. 08-1에서 배운 결정 카드와 오늘 배운 한 문장은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 결과가 아니라, 무엇을 보고 무엇을 세어 골랐는지가 남는다. 트랙 이름은 셋 중 하나를 고른 것뿐이지만, 그 이름 뒤에 붙은 개수와 전공은 이 사람만 댈 수 있는 근거다.

(요점, 갈고리) 다음 편은 「주제 고르기 — 새로운 것 말고, 내가 아는 것에서」다. 오늘 고른 트랙과 한 문장이 다음 편에서 주제를 고르는 출발점이 된다. 오늘 「내가 아는 것」 칸에 적은 식품영양학과 지식이, 다음 편에서 주제를 고를 때 다시 등장한다 — 트랙을 고를 때 썼던 것과 같은 자리가, 주제를 고를 때도 되풀이해서 쓰인다.

[자막: 여러분의 결과물은 어느 트랙의 작업이 가장 많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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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08-1 결정 카드 1 재사용 — 새 분석 없음.** `assets/contracts/_08-COMMON.md`가 준 문자열·숫자를 그대로 인용했다: 두고 고른 것(대전 다섯 자치구)·고른 것(중구)·왜(인구 만 명당 밀도 596.9, 서구 592.3와 마진 0.77%로 위 묶음·2019 코호트 2년 내 폐업률 23.5%, 다섯 구 단순평균 23.7%와 마진 0.84%로 경계)·틀릴 수 있는 곳(04-5 한계 셋). 08-1(PASS, rev2) 근거 절과 대조해 전부 일치 — 이 편에서 원자료를 다시 조회하지 않았다. L2(순위·묶음 규칙)에 따라 「1위」 등 순위 단정 없이 「위 묶음」·「경계」 어법을 그대로 썼다.

**결과물 폴더 파일 일곱 — 새 분석 없음.** `_08-COMMON.md`의 목록(04-1 질문 한 장·04-5 리포트·05-3 점검 기준·06-2 문제 정의 한 문장·07-1 설명 한 장·07-2 시간 지도·08-1 결정 카드 1) 문자열 그대로. 파일 내용은 이 편에서 열지 않았고 이름만 화면에 올렸다(재구성).

**트랙 분류(집필자 판단, 계약이 준 예시 문구 기준).** 계약 시연②의 분류 기준(「질문 고르기·분모 고르기·문제 정의 → 기획 / 정제·코호트 → 분석 / 점검 기준·시간 지도 → 운영」)에 따라 일곱 개 중 여섯 개(08-1 결정 카드 1 제외 여섯)를 나누고, 08-1 결정 카드 1은 04-5 분석 결론을 이어받은 것이라 분석으로 분류했다 — 기획 3(04-1·06-2·07-1)·분석 2(04-5·08-1)·운영 2(05-3·07-2), 기획이 가장 많다(`_08-COMMON.md`가 지정한 결과와 일치). 개수 차이(3 대 2)는 정수 집계이지 §0.18-a 비율 지표가 아니라 마진 문턱을 적용하지 않았다.

**트랙 이름 — 사업단 공식 명칭 아님.** 「기획·분석·운영」은 `_08-COMMON.md`가 명시한 이 과정의 일반 명사이고, 사업단의 공식 직무트랙 명칭은 미확인이라 쓰지 않았다(§0.12-4 계열).

**AI 트랙 추천 장면(재구성) — K1 준수.** AI 출력 예시("이 트랙이 요즘 가장 인기가 많다고 봅니다")는 코드펜스로 감싸지 않고 (축자) 발화로 직접 적었다 — K1(코드펜스 안에는 명령·코드만)에 따라 본문 문장을 펜스 밖에 둔다.

**후속 차시 — 8-3 제목만.** `assets/curriculum.md` 제목 문자열 「주제 고르기 — 새로운 것 말고, 내가 아는 것에서」만 인용했고, 그 편이 무엇을 가르칠지는 단정하지 않았다(§0.18 「후속 차시는 제목만」).

**사례 금지 확인.** 특정 회사의 채용 상황(사명·채용 건수)은 이 편 어디에도 사례로 들지 않았다(`_08-COMMON.md` 「금지」 절).

**업종·인물.** 「식품영양학과 졸업생」·카페 업종은 05-1·05-2·05-3·08-1이 확정한 대로 이어받았다. 이 편에서 새로 정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