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08-3 · 주제 고르기 — 새로운 것 말고, 내가 아는 것에서 · 원문 quiz.md


ep: 08-3 subject: 8 subject_name: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lesson: 주제 고르기 — 새로운 것 말고, 내가 아는 것에서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8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 3강 주제 고르기 — 새로운 것 말고, 내가 아는 것에서 · 제작 디벨로켓

--- mc q: 좋은 포트폴리오 주제의 세 조건으로 옳은 것은? - 발표 시간이 아주 넉넉하고 심사위원의 관심도 상당히 크다 - 아는 것과 데이터와 결과물까지도 다 있어야 한다 - 그림이 화려하고 설명도 길고 마감까지 넉넉해진다 - 팀원이 많고 예산이 크고 완성도 빠르다 a: 2 why: 대본은 "좋은 주제의 조건은 셋이다"라며 아는 것이 해석에 들어가는지, 답할 데이터가 있는지, 이미 만든 결과물을 쓸 수 있는지를 든다. 첫 번째 보기는 발표 시간·심사위원 관심을 조건으로 든 것이라 이 편이 세운 조건과 다르고, 세 번째 보기는 그림·설명·마감이라는 겉모습 기준이며, 네 번째 보기는 팀원·예산·완성 속도라는 이 편이 다루지 않은 항목이다. (대본 L59)

--- mc q: 내가 모르는 영역에서 새 주제를 고르면 생기는 문제로 옳은 것은? - 포트폴리오의 그림 개수가 실제보다 아주 많이 줄어들어 버린다 - 평가 문항의 난이도가 실제보다 조금 쉬워지고 만다 - 왜 이렇게 했냐는 질문 앞에 대답이 궁색해진다 - 결과물 완성 시간이 원래보다 짧아진다 a: 3 why: "내가 모르는 영역에서 새 주제를 고르면, 결과물은 그럴듯해 보여도 이 질문에 답할 말이 없다." 첫 번째 보기는 그림 개수 이야기라 대본에 없고, 두 번째 보기는 평가 난이도 이야기이며, 네 번째 보기는 완성 시간 이야기라 이 편이 짚는 문제와 다르다. (대본 L57)

--- mc q: AI에게 "참신한 포트폴리오 주제 추천해 줘"라고만 시켰을 때 나온 함정으로 옳은 것은? - 경쟁이 적다는 근거만 달고 모르는 영역을 추천했다 - 추천한 주제가 이미 완성해 둔 결과물과 비슷했다 - 추천 문장의 글자 수가 실제보다 짧아져 있었다 - 세 주제가 서로 같은 데이터만 가리키고 있었다 a: 1 why: "경쟁이 적다는 것은 좋은 주제의 근거가 아닙니다." 세 추천(반도체 공정·핀테크·우주 데이터)은 전부 이 사람이 다뤄 본 적 없는 영역이었다. 두 번째 보기는 이미 완성된 결과물과 비슷하다는 것이라 함정과 반대이고, 세 번째 보기는 글자 수 이야기라 무관하며, 네 번째 보기는 같은 데이터만 가리켰다는 것이라 다른 문제다. (대본 L87)

--- mc q: 결정 카드 3의 「틀릴 수 있는 곳」 칸에 들어간 것으로 옳은 것은? - 심사위원이 발표 자리에서 앉을 위치를 적어 두었다 - 만들 슬라이드의 예상 장수를 세어서 적어 두었다 - 이 주제를 끝까지 완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 작업 시간을 적어 두었다 - 데이터가 모자란 후보와 이전 리포트가 적어 둔 한계 셋을 적었다 a: 4 why: 대본은 "틀릴 수 있는 곳 칸에는 세 가지가 들어간다"며 데이터가 없어 밀려난 두 후보, 이미 04-5가 적어 둔 한계 셋, 그리고 「왜」 칸 값이 전 업종 값이라는 것을 든다. 첫 번째 보기는 자리 배치 이야기이고, 두 번째 보기는 슬라이드 장수이며, 세 번째 보기는 작업 시간 예상이라 전부 이 편이 다루지 않은 항목이다. (대본 L108)

--- mc q: 우주 관광을 고른 학생과 학교 식당 잔반을 고른 학생을 다른 예로 든 이유로 옳은 것은? - 우주 관광 쪽이 예산이 훨씬 더 많이 들어 어렵다는 것이다 - 학교 식당 잔반이 사진을 찍기에 더 쉬운 소재라는 것이다 - 두 주제 모두 이 과정에서 다룰 수 없다는 것이다 - 설명이 되는 쪽이 방어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a: 4 why: "우주 관광을 고른 학생과, 우리 학교 식당 잔반을 고른 학생 중 설명할 수 있는 쪽이 방어됩니다." 첫 번째 보기는 예산 이야기라 대본에 없고, 두 번째 보기는 촬영 편의 이야기이며, 세 번째 보기는 금지 소재라는 것이라 대본과 무관하다. (대본 L68)

--- open q: 자신의 포트폴리오 주제 후보 셋을 세 조건(아는 것이 해석에 들어간다·답할 데이터가 있다·이미 만든 결과물을 쓸 수 있다) 표로 만들고, 그중 하나를 고른 이유를 적으시오. rubric: 세 가지를 본다. 첫째, 후보 셋이 실제로 검토한 것인가. 둘째, 세 조건 표에 후보마다 채워진 칸과 비어 있는 칸이 근거를 갖고 구분됐는가. 셋째, 고른 이유가 참신함이 아니라 세 조건에서 나왔는가. 정답은 없으며, 데이터 없는 후보를 뒤로 미룬 이유를 감추지 않고 적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