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08-4 · 자료 모으기 — AI를 쓰되 출처를 남긴다 · 원문 quiz.md
ep: 08-4 subject: 8 subject_name: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lesson: 자료 모으기 — AI를 쓰되 출처를 남긴다
--- mc q: 이 차시가 말한 「자료마다 남겨야 할 것」으로 옳은 것은? - 자료 이름을 국문과 영문으로 나란히 적어 두는 것이다 - 자료를 받은 컴퓨터의 저장 위치를 자세히 기록하는 것이다 - 자료 파일의 용량과 확장자를 표에 함께 적는 것이다 - 자료마다 매번 출처와 시점과 모집단을 함께 남기는 것이다 a: 4 why: "자료는 파일이 아니라, 출처와 시점과 모집단이 붙은 파일입니다." 첫 번째 보기는 이름 표기 방식을 기준으로 든 것이라 대본에 없는 조건이고, 두 번째 보기는 저장 위치, 세 번째 보기는 용량·확장자를 기준으로 든 것이라 이 차시가 말한 세 꼬리표와 다르다. (대본 L56)
--- mc q: AI에게 "대전 식품 업종 폐업 자료 찾아줘"라고 시켰을 때 나온 함정으로 옳은 것은? - 실재하지 않는 보고서 이름과 따로 기관도 지어낸다는 것이다 - 실제로 있는 자료를 정확한 출처까지 알려준다는 것이다 - 자료를 찾는 시간을 정확하게 계산해 준다는 것이다 - 이미 열어 본 자료들 중에서 알맞은 것을 추천한다는 것이다 a: 1 why: "대전 외식업 폐업 실태 보고서라는 이름과 발행 기관까지 나왔지만, 열어 보니 그런 자료는 없습니다." 두 번째 보기는 실제로 있는 자료를 찾아 줬다는 것이라 실제 장면과 반대이고, 세 번째·네 번째 보기는 시간 계산·이미 열어 본 자료 추천이라는 이 차시에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대본 L91)
--- mc q: 필요한 자료를 못 찾았을 때 대장에 남기는 방식으로 옳은 것은? - 못 찾은 자료는 다른 비슷한 자료로 몰래 바꿔서 채운다 - 못 찾은 자료는 있는 것처럼 대장에 그냥 적어 넣는다 - 못 찾은 자료는 빈칸 없이도 못 찾음이라고 적는다 - 못 찾은 자료는 다음 편까지 대장에서 아예 지운다 a: 3 why: 대본은 "찾다가 없으면 빈칸으로 남기지 않고 "못 찾음"이라고 적는다"고 밝힌다. 첫 번째 보기는 다른 자료로 몰래 바꾼다는 것이라 지어내지 않는다는 원칙과 반대이고, 두 번째 보기는 없는 자료를 있는 것처럼 적는다는 것이라 더 위험하며, 네 번째 보기는 대장에서 지운다는 것으로 대본에 없는 처리다. (대본 L69)
--- mc q: 인허가 파일과 상가업소 파일이 업종을 다르게 부르는 이유로 옳은 것은? - 두 파일이 같은 이름 체계를 쓰도록 설계됐기 때문이다 - 인허가와 상가업소가 각각 다른 이름으로 업종 체계를 부르기 때문이다 - 두 파일 모두 업종 이름을 아예 적지 않고 숫자로만 담았기 때문이다 - 상가업소 파일에만 업종 이름이 있고 인허가 파일에는 없기 때문이다 a: 2 why: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영업이라는 개방서비스명이, 상가업소의 카페·빵집이라는 소분류와는 다른 체계라고 봅니다." 첫 번째 보기는 같은 체계를 함께 쓴다는 것이라 실제와 반대이고, 세 번째·네 번째 보기는 업종 이름 자체가 없다거나 한쪽에만 있다는 것으로 대본에 나오지 않는다. (대본 L108)
--- mc q: 약국 재고 대장 다른 예가 말한 것으로 옳은 것은? - 약을 종류별로 색깔을 다르게 칠해서 구분해 둔다는 것이다 - 약 이름만 적지 않고 유통기한과 입고일도 적는다는 것이다 - 약국에 있는 약을 모두 한 줄로 세워 사진을 찍어 둔다는 것이다 - 약사가 손님에게 약을 건넬 때마다 이름을 직접 불러 준다는 것이다 a: 2 why: "약국 재고 대장은 약 이름만 적는 게 아니라 유통기한과 입고일을 함께 적어야 쓸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보기는 색깔 구분, 세 번째 보기는 사진 촬영, 네 번째 보기는 이름을 불러 준다는 것이라 전부 대본이 말한 유통기한·입고일과는 다른 기준이다. (대본 L72)
--- open q: 자신이 고른 주제에 쓸 자료 세 가지를 골라, 각각 출처·시점·모집단을 적으시오. 못 찾은 자료가 있다면 그것도 「못 찾음」으로 함께 적으시오. rubric: 세 가지를 본다. 첫째, 출처가 실제로 확인 가능한 구체적인 곳인가. 둘째, 시점(언제 기준의 값인지)이 빠지지 않았는가. 셋째, 모집단(무엇을 센 것인지)이 분명한가. 정답은 없으며, 세 꼬리표를 빠짐없이 채웠는지와 못 찾은 자료를 숨기지 않고 적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