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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8-5
subject: 8
subject_name: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lesson: 분석 한 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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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8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 5강 분석 한 장 만들기 · 제작 디벨로켓

--- mc
q: 「분석 한 장」의 다섯 칸으로 옳은 것은?
- 질문·가설·실험·검정 결과·다음 실험 계획, 다섯 칸으로 이루어진다
- 질문·모집단·표·결론 한 줄·한계, 이 다섯 칸으로 이루어진다
- 제목·목차·서론·본론·결론, 보고서 형식의 다섯 칸으로 이루어진다
- 원인·결과·해석·전망·제언, 컨설팅 보고서식 다섯 칸으로 이루어진다
a: 2
why: 대본은 "질문, 모집단, 표, 결론 한 줄, 한계 — 다섯 칸이 다 있어야 이 한 장을 다른 사람이 그대로 다시 확인할 수 있다"고 정의한다. 첫 번째 보기는 가설·실험이라는 실험 설계 용어라 이 편이 쓰지 않은 다섯 칸이고, 세 번째 보기는 보고서 형식이며, 네 번째 보기는 컨설팅 보고서식이라 전부 대본과 다른 다섯 칸이다. (대본 L44)

--- mc
q: 08-3에서 「틀릴 수 있는 곳」에 적어 둔 문장이 실제로 맞아떨어진 자리로 옳은 것은?
- 동구와 서구의 순서가 이번에는 완전히 뒤바뀌어 버린 자리다
- 유성구와 대덕구의 값이 이번에는 똑같아져 버린 자리다
- 식품접객 업종으로 좁히자 중구가 평균보다 뚜렷하게 낮아진 자리다
- 대덕구가 이번에는 다섯 구 중 가장 높은 값으로 올라선 자리다
a: 3
why: "08-3에서 결정 카드 3의 「틀릴 수 있는 곳」에 적어 둔 말, 식품 업종 값은 아직 안 셌다는 그 문장이 오늘 실제로 맞아떨어졌다." 첫 번째 보기는 순서가 뒤바뀐다는 것이라 대본에 없고, 두 번째 보기는 두 구의 값이 같아진다는 것이며, 네 번째 보기는 대덕구가 가장 높아진다는 것이라 실제 순위(가장 낮은 편)와 반대다. (대본 L101)

--- mc
q: 동구-서구처럼 마진이 4~6% 사이일 때 옳은 처리는?
- 순서는 단정하지 않고 뚜렷한 편이라고만 조심스럽게 튼다
- 두 구 중 어느 쪽이 더 위인지 곧바로 순위부터 매긴다
- 두 값의 차이를 아예 없는 셈 치고 넘어간다
- 두 구를 평균 내서 하나의 값으로 합쳐 버린다
a: 1
why: 대본은 동구-서구 마진을 두고 "순위를 단정하지 않고" "동구가 뚜렷한 편"까지만 말한다고 쓴다. 두 번째 보기는 곧바로 순위를 매긴다는 것이라 반대이고, 세 번째 보기는 차이를 무시한다는 것이며, 네 번째 보기는 두 값을 합친다는 것이라 전부 대본이 쓴 처리와 다르다. (대본 L96)

--- mc
q: AI가 "이 표로 결론 써 줘"에 낸 답의 함정으로 옳은 것은?
- 구별 폐업률 숫자를 실제보다 부풀려서 계산해 낸 것이다
- 자치구 이름을 서로 다른 구로 바꿔서 표에 적어 넣은 것이다
- 폐업률 계산 자체를 처음부터 틀리게 잘못 실행한 것이다
- 표본 백 건짜리 값을 다른 값과 같은 무게로 단정한 것이다
a: 4
why: "42퍼센트라는 숫자 자체는 틀리지 않았다 — 문제는 그 뒤에 선 표본이다." 백 건짜리 제과점영업 값을 2,454건짜리 값과 같은 무게로 다뤘다는 것이 함정이다. 첫 번째 보기는 숫자를 부풀렸다는 것이라 대본에 없고, 두 번째 보기는 구 이름을 바꿨다는 것이며, 세 번째 보기는 계산 자체가 틀렸다는 것이라 전부 다른 문제다. (대본 L110)

--- mc
q: 분석 한 장을 만들 때 AI와 사람의 역할 구분으로 옳은 것은?
- 결론은 AI가 곧바로 정하고 표는 사람이 손으로 그린다
- 표는 AI가 만들고 결론은 마진을 본 사람이 정한다
- 표와 결론 둘 다 AI에게 그대로 맡겨도 상관없다
- 표와 결론 둘 다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계산해야 한다
a: 2
why: "표를 만들고 문장을 다듬는 손은 AI가 맡아도 된다. 그런데 그 표에서 결론 한 줄을 뽑는 일, 마진을 보고 단정할지 헤지할지 정하는 일은 사람이 한다." 첫 번째 보기는 역할이 뒤바뀐 것이고, 세 번째 보기는 결론까지 AI에게 맡긴다는 것이라 대본과 반대이며, 네 번째 보기는 표까지 사람이 손으로 계산한다는 것이라 대본이 말한 역할 구분과 다르다. (대본 L61)

--- open
q: 자신의 주제로 분석 한 장(질문·모집단·표·결론 한 줄·한계)을 채우고, 모집단을 다르게 잡으면 결론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한 줄을 더 적으시오.
rubric: 세 가지를 본다. 첫째, 모집단이 구체적으로 적혔는가(전체인지 일부인지). 둘째, 결론 한 줄에 마진 어법(묶음·헤지·단정)이 반영됐는가. 셋째, 모집단을 바꿨을 때 결론이 흔들릴 수 있는 지점을 한계 칸이나 추가 문장에 감추지 않고 적었는가. 정답은 없으며, 표본이 작은 하위 항목을 결론에서 뺐는지를 중요하게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