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08-7 · 보이는 것 만들기 — 시각화와 화면 · 원문 quiz.md


ep: 08-7 subject: 8 subject_name: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lesson: 보이는 것 만들기 — 시각화와 화면


한남대학교 AX 디자인팩토리 부트캠프 · 08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 7강 보이는 것 만들기 — 시각화와 화면 · 제작 디벨로켓

--- mc q: 그림이 표보다 더 단정적으로 보이는 이유로 옳은 것은? - 표는 숫자를 바로 늘어놓고 그림은 그 숫자를 계산까지 대신 해 준다 - 그림은 만드는 시간이 표보다 더 오래 걸리는 편이다 - 막대 길이나 색이 표에 없던 인상을 새로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 그림은 인쇄할 때 필요한 종이 크기를 표보다 더 많이 차지하기 때문이다 a: 3 why: 대본은 "같은 숫자를 그래프로 옮기면, 막대 길이나 색 하나가 표에는 없던 인상을 만들어 낸다"고 짚는다. 첫 번째 보기는 계산을 대신 해 준다는 것이라 대본에 없고, 두 번째 보기는 제작 시간 이야기이며, 네 번째 보기는 인쇄 크기 이야기라 전부 이 편이 짚는 이유와 다르다. (대본 L52)

--- mc q: 두 막대의 차이가 4~6% 사이일 때 옳은 처리는? - 차이와 상관없이 다른 색으로만 그린다 - 차이와 상관없이 같은 색으로만 그린다 - 차이가 크면 오히려 더 흐릿한 색으로 숨겨서 그려 넣는다 - 차이가 애매하면 같은 색 계열로 라벨만 다르게 붙인다 a: 4 why: 대본은 "4에서 6퍼센트 사이면 같은 색 계열로 두되 헤지 라벨을 붙이고"라고 쓴다. 첫 번째 보기는 항상 다른 색을 쓴다는 것이라 마진을 안 보는 것이고, 두 번째 보기는 항상 같은 색이라는 것이며, 세 번째 보기는 차이를 숨긴다는 것이라 전부 대본이 쓴 처리와 다르다. (대본 L57)

--- mc q: 그래프의 축에 있어야 할 것으로 옳은 것은? - 축에는 발표자의 이름과 소속만 적으면 신뢰가 생긴다 - 축에는 막대 색깔의 이름만 알아보기 쉽게 적으면 된다 - 축에는 그래프를 그린 날짜만 적어 두면 충분하다 - 축에 분모와 시점과 모집단이 없으면 그 순위는 순위가 아니다 a: 4 why: "분모를 밝히지 않은 순위는 순위가 아닙니다." 첫 번째 보기는 발표자 정보라 대본에 없고, 두 번째 보기는 색깔 이름이며, 세 번째 보기는 제작 날짜·프로그램 이름이라 전부 이 편이 축에 요구하는 것과 다르다. (대본 L62)

--- mc q: 표본이 작은 값(제과점영업 등)을 그림에서 다루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막대를 다른 막대보다 두 배나 굵게 그려서 일부러 눈에 띄게 한다 - 막대를 지우고 표본이 작아서 뺐다는 말을 각주로 옮겨서 남긴다 - 막대 색을 가장 화려한 색으로 바꿔서 오히려 계속해서 강조한다 - 막대 위치만 그래프 가운데로 옮겨 놔둔다 a: 2 why: 대본은 "막대를 지우는 대신 각주로 옮기면, 그 값이 없는 게 아니라 결론에는 세우지 않았을 뿐이라는 것이 분명해진다"고 쓴다. 첫 번째 보기는 오히려 더 강조한다는 것이라 반대이고, 세 번째 보기는 색으로 강조한다는 것이며, 네 번째 보기는 위치만 옮기고 그대로 둔다는 것이라 전부 대본과 다르다. (대본 L64)

--- mc q: AI가 그린 막대그래프의 함정으로 옳은 것은? - 다섯 구 막대 높이를 하나같이 똑같게 맞춰서 차이를 지운 것이다 - 동구도 제과점영업도 가장 높게 그린 것이다 - 그래프의 가로축과 세로축을 뒤바꿔서 그려 버린 것이다 - 구 이름 다섯 개를 빼고 숫자만 남긴 것이다 a: 2 why: 대본은 "동구를 다른 색으로 도드라지게 그려 1위처럼 보이게 하고, 종별 막대에서는 제과점영업을 가장 높은 막대로 그린다"고 쓴다. 첫 번째 보기는 높이를 똑같이 맞춘다는 것이라 반대이고, 세 번째 보기는 축을 뒤바꾼다는 것이며, 네 번째 보기는 구 이름을 뺀다는 것이라 전부 대본에 없는 함정이다. (대본 L87)

--- open q: 자신의 표 하나를 그림으로 옮긴다고 할 때, 그 그림의 축에 붙일 라벨 셋(분모·시점·모집단)을 적으시오. rubric: 세 가지를 본다. 첫째, 분모가 구체적으로 적혔는가(무엇으로 나눈 값인지). 둘째, 시점이 적혔는가(언제 기준의 값인지). 셋째, 모집단이 적혔는가(무엇을 센 값인지, 전체인지 일부인지). 정답은 없으며, 세 라벨이 그림만 보고도 마진 판정을 이해할 수 있게 붙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