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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7: 보이는 것 만들기 — 시각화와 화면

rev2(2026-09-06). 공통 조항 assets/contracts/COMMON.md(SPEC.lock v4 동결판). 계약 assets/contracts/08-7.md(2026-09-06), 반려 지시 assets/contracts/08-7-rev2.md(건 1 FAIL 3). 08 계열 공통부 assets/contracts/_08-COMMON.md(「식품접객 3종 2019 코호트」 절 — 이 편 숫자 전부). 소재 assets/market.md. 실측 assets/data/daejeon/README.md. 과목 분류: 소재 과목(COMMON §0.2 표 — 08). 틀은 author-g/ep-08-5/(현행 규격, 읽기만). 앞 편 인용은 계약 「인용하는 앞 편 사실」 표가 전부다 — 표 밖 앞 편 인용은 하지 않았다(Q1). 8-6(같은 배치, C)이 PASS했다(author-c/ep-08-6, 2026-09-06 19:04 확정) — 「연결·이전」의 제목 문자열을 author-c/ep-08-6/slides.md title과 대조해 일치를 확인했다(근거 절). 미확인 없음.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시간 25~30분 (발화 5,000~7,500자 + 시연 조작 시간 합산, §0.4)
유형 시연
카테고리 08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선수 차시 8-6 「해결안 만들기 — 프로토타입」
상태 rev2

학습 목표

구성

구간 활동 목적
도입 2 「화면 한 장」 완성본 먼저 보여주기 · 앞 편(08-5) 결과 30초 오늘의 결과물을 먼저 확인
이론 6 그림은 표보다 더 단정한다 — 그래서 어법을 그림에 넣는다. 다른 예 = 일기예보 지도 어디서든 쓰는 일반형을 대전 없이 심는다
시연 15(+조작) ① 08-5 표 열기 ② AI 막대그래프 함정 ③ 함정 확인 ④ 사람이 고친다 ⑤ 화면 한 장 저장, 전공이 드러나는 곳 대전 소재에 실측 숫자로 적용
정리 2 한 줄(지정) + 다음 차시 갈고리(제목만) + 검정 질문 자막 연결

합계 25~30분. 시연 구간의 무발화 조작 시간은 화면 지시에 단가표 유형(파일열기20·AI응답대기30·표작성20, 초)으로 표기한다(§0.4).

연결


상세 전개

도입 (2분)

[화면: 「화면 한 장」 완성본 — 막대그래프 하나 + 제목·축 라벨·분모·시점·모집단·한계 한 줄(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완성본 화면으로 교체). · 조작: 없음 · 전환: 예]

(축자)

"오늘은 표 하나가 그림 한 장으로 바뀌는 과정을 봅니다."

(요점) 오늘 만드는 것은 그래프 하나다. 이 여섯 가지가 다 붙어야 그림 한 장이 끝나고, 하나라도 빠지면 그림은 완성이 아니다. 막대그래프 옆에 제목, 축 라벨, 분모, 시점, 모집단, 한계 한 줄까지 붙어야 이 그림 한 장이 끝난다. 그림만 예쁘고 이 여섯 가지가 안 붙으면, 그림은 표보다 더 위험한 물건이 된다 — 표는 숫자를 그대로 보여주지만, 그림은 숫자 사이의 관계를 눈으로 먼저 읽게 만들기 때문이다.

[화면: 앞 편(08-5) 결과 — 「분석 한 장은 숫자가 아니라, 어느 모집단의 숫자인지를 말하는 장입니다」 문장이 뜬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완성본 화면으로 교체). · 조작: 없음 · 전환: 예]

(요점, 앞 편 결과 30초) 08-5는 "분석 한 장은 숫자가 아니라, 어느 모집단의 숫자인지를 말하는 장입니다"로 끝났다. 오늘은 그 표 한 장을 그림으로 옮기며, 같은 원칙이 그림에서도 그대로 지켜지는지를 본다.

이론 (6분)

(요점, 도입) 표는 숫자를 그대로 보여준다. 그런데 같은 숫자를 그래프로 옮기면, 막대 길이나 색 하나가 표에는 없던 인상을 만들어 낸다. 표에서 지킨 마진 어법이, 그림 한 장으로 옮기는 순간 조용히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 오늘 이론이 다루는 문제다.

(축자, 핵심 정의)

"그림은 표보다 더 단정합니다 — 그래서 어법을 그림에 넣습니다."

(요점) 막대 길이는 마진을 모른다. 두 막대의 차이가 4퍼센트에 못 미치면 같은 색·같은 줄로 묶어 그리고, 4에서 6퍼센트 사이면 같은 색 계열로 두되 헤지 라벨을 붙이고, 4퍼센트를 넘으면 그제서야 다른 색을 쓴다. 표에서 이미 정한 어법을 그림에서 지우면 안 된다 — 막대는 저절로 그 구분을 하지 않는다. 막대그래프 하나만 놓고 보면 가장 긴 막대가 눈에 먼저 들어오고, 그 옆의 막대와 몇 퍼센트 차이인지는 눈으로 가늠이 안 된다 — 그래서 색과 라벨로 그 차이의 크기를 미리 알려 줘야 한다.

(요점) 축에도 규칙이 있다. 가로축이나 세로축에 분모·시점·모집단이 적혀 있지 않으면, 그 순위는 순위가 아니다.

(축자)

"분모를 밝히지 않은 순위는 순위가 아닙니다."

(요점) 표본이 작은 값도 그림에서 걸러야 한다. 몇 건 안 되는 값을 다른 값과 같은 굵기의 막대로 그리면, 보는 사람은 그 값이 같은 무게라고 믿는다. 굵기는 표본 크기를 모른다 — 백 건짜리 막대와 이천 건짜리 막대가 나란히 서면, 둘 다 똑같이 믿을 만한 값처럼 보인다. 막대를 지우는 대신 각주로 옮기면, 그 값이 없는 게 아니라 결론에는 세우지 않았을 뿐이라는 것이 분명해진다.

(요점) AI에게 그래프를 그려 달라고 시키면, 예쁘고 단정적인 그림이 나온다. 에이전트는 막대 길이나 색을 마진에 맞춰 조정하지 않는다 — 시킨 대로 숫자를 막대로 옮길 뿐이다. 그 그림에 다시 어법을 넣는 일은 사람이 한다. 예쁜 그림일수록 그 안의 단정이 눈에 안 띄고 넘어가기 쉽다 — 색이 선명하고 정렬이 깔끔할수록, 보는 사람은 그 순서와 크기를 그대로 믿고 넘어간다.

(요점, 다른 예) 일기예보 지도를 생각해 보자. 색이 진할수록 비가 많이 온다고 읽힌다.

(축자, 다른 예)

"색이 진할수록 비가 온다고 읽지만, 확률 라벨이 없으면 그 색은 뜻이 없습니다."

(요점, 다른 예) 지도에 색만 있고 강수 확률 숫자가 없으면, 진한 색이 「반드시 온다」는 뜻인지 「올 확률이 조금 높다」는 뜻인지 구분이 안 된다. 색은 정도를 보여줄 뿐, 그 정도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라벨이 말해야 한다. 그래프의 막대도 같다 — 길이는 크기를 보여줄 뿐, 그 차이가 단정할 만한 차이인지는 마진 라벨이 말해야 한다.

(요점) 지금까지 08 과목에서 만든 결과물은 전부 카드와 표였다. 오늘 처음으로 그 결과물이 그림이 된다 — 형식이 바뀌었을 뿐 안에 담을 어법은 그대로다. 형식이 바뀔 때 어법까지 같이 사라지지 않게 하는 것이 오늘 배우는 것 전부다. 카드와 표는 칸이 나뉘어 있어서 마진이나 표본 크기를 적을 자리가 이미 있었다. 그림에는 그런 칸이 원래 없다 — 그래서 그 자리를 색과 라벨과 축으로 직접 만들어 줘야 한다.

(요점) 오늘 시연에서는 표 하나를 그림으로 옮기면서, AI가 그냥 그린 그림에 어법을 되돌리는 과정을 본다. 그 전에 AI가 아무 지시 없이 그린 그림이 무엇을 단정해 버리는지부터 본다 — 그 함정을 먼저 확인해야, 사람이 무엇을 되돌려야 하는지가 분명해진다.

시연 (15분 + 조작)

[화면: 08-5의 구별 다섯 값·마진 표가 열린다 — 동구 22.4·서구 21.5·유성구 19.8·중구 16.0·대덕구 11.5, 동구-서구 4.02%(헤지)·중구-평균 12.09%·19.23%(전 업종 24.34%보다 낮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실행 화면으로 교체). · 조작: 파일열기 · 전환: 예]

(요점) 08-5가 낸 표를 연다. 구별 다섯 값은 동구 22.4·서구 21.5·유성구 19.8·중구 16.0·대덕구 11.5다. 동구-서구는 4.02퍼센트로 헤지, 중구-평균은 12.09퍼센트다. 전체는 19.23퍼센트로 전 업종 24.34퍼센트보다 낮다. 오늘은 이 표를 새로 세지 않고 그대로 그림으로 옮긴다. 표에는 이미 이 다섯 값이 어떤 어법으로 말해야 하는지가 다 적혀 있다 — 그림을 그리는 일은 새 판단을 더하는 일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어법을 다른 형태로 옮기는 일이다. 표를 열자마자 이 사람이 다시 확인하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그 옆에 적힌 헤지·묶음 표시다 — 그림에서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표가 이미 답을 갖고 있다.

[화면: AI 채팅창. "이 표로 막대그래프 그려 줘"라고 입력한다 — 응답으로 동구가 도드라진 1위 그림, 제과점영업 막대가 가장 높게 뜬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실행 화면으로 교체). · 조작: AI응답대기 · 전환: 예]

(요점, 함정 준비) 표를 열었으니 이제 이 표를 그림으로 옮길 차례다. 표를 그대로 붙여 넣고 그래프를 그려 달라고만 시킨다. 에이전트는 동구를 다른 색으로 도드라지게 그려 1위처럼 보이게 하고, 종별 막대에서는 제과점영업을 가장 높은 막대로 그린다. 다섯 개 막대는 값이 큰 순서대로 가지런히 늘어서 있고, 색은 가장 큰 막대 하나만 진하게 강조돼 있다 — 나머지 넷은 옅은 같은 색으로 처리됐다. "막대그래프 그려 줘"라는 말 안에는 마진을 어떻게 표현할지, 표본 크기를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지시가 하나도 없다 — 그 빈자리를 에이전트가 가장 흔한 방식, 즉 크기 순서대로 색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채운 것이다.

(요점, 함정) 이 그림은 08-5가 결론에 세우지 않은 두 자리를 되살린다. 동구-서구 마진 4.02퍼센트는 헤지였는데, 그림에서는 동구가 "1위"로 보인다. 제과점영업은 표본 100건짜리 값인데, 그림에서는 막대가 가장 커서 "가장 위험"으로 보인다. 두 자리 다 08-5가 이미 한 번 걸러낸 자리인데, 그림이라는 새 형식으로 옮기자 아무 경고 없이 다시 떠올랐다 — 형식을 바꾸는 것만으로 어법이 저절로 따라오지 않는다는 증거가 이 그림 한 장에 그대로 담겨 있다. 이 그림만 보고 발표한다면, 8-5의 표를 본 적 없는 사람은 동구가 압도적인 1위이고 빵집이 제일 위험하다고 그대로 믿을 것이다 — 표에서는 이미 막힌 오해가 그림에서는 다시 열린다.

(축자)

"제과점영업 42%는 08-5가 결론에 세우지 않은 표본 백 건짜리 값입니다."

(요점) 막대그래프는 마진도 표본 크기도 모른다. 08-5는 "표본 백 건짜리 값입니다"라며 이 숫자를 결론에서 뺐는데, 그림은 숫자만 보고 그 사정을 지운 채 가장 큰 막대로 그려 버렸다. 이 그림을 그대로 쓰면, 08-5가 이미 걸러낸 함정이 그림 한 장에서 그대로 되살아난다. 동구도 마찬가지다 — 08-5는 동구-서구를 헤지로 남겼는데, 그림은 그 헤지를 지우고 동구를 다른 색으로 도드라지게 그려 1위처럼 보이게 했다. 표에서 두 번 걸러낸 함정이 그림 한 장에서 나란히 되살아난 셈이다. 에이전트에게 "동구가 정말 1위야?"라고 다시 물어도, 에이전트는 그림 속 숫자 하나가 가장 크다는 사실만 확인해 줄 뿐 마진이 4퍼센트라는 것까지는 스스로 계산해 대답하지 않는다.

[화면: 동구·서구 막대가 같은 색 계열로 바뀌고 "뚜렷한 편" 라벨이 붙는다 — 제과점영업 막대는 지워지고 각주로 옮겨진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실행 화면으로 교체). · 조작: 표작성 · 전환: 예]

(요점) 사람이 그림을 고친다. 동구와 서구는 같은 색 계열로 바꾸고 "뚜렷한 편"이라는 라벨을 붙인다 — 1위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제과점영업 막대는 그래프에서 지우고, 표본이 작아 뺐다는 말을 각주로 옮긴다. 나머지 세 자리, 서구-유성구·유성구-중구·중구-대덕구는 마진이 4퍼센트를 넘으므로 원래대로 다른 색을 그대로 둔다 — 고치는 자리는 마진이 얇은 자리뿐이다. 그림 전체를 다시 그리는 게 아니라, 여섯 개 막대 중 마진이 걸리는 두 자리만 손을 댄다 — 나머지 넉 자리는 AI가 그린 그대로 둬도 이미 어법에 맞는다.

[화면: 축에 "식품접객 3종·2019 인허가 코호트·2년 내·5구 기준"과 분모·시점이 붙고, 제목에 "중구 16.0%는 단순평균 18.2%보다 뚜렷이 낮다"가 채워진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실행 화면으로 교체). · 조작: 표작성 · 전환: 예]

(요점) 축에는 "식품접객 3종·2019 인허가 코호트·2년 내·5구 기준"을 적어 분모와 시점, 모집단을 한 번에 밝힌다. 이 한 줄이 없으면 이 그림의 다섯 값이 전 업종 값인지 식품접객 값인지조차 구분이 안 된다 — 이론에서 짚은 축의 원칙이 실제로 채워지는 자리가 여기다. 제목에는 결론 한 줄을 그대로 올린다 — 중구 16.0퍼센트는 단순평균 18.2퍼센트보다 뚜렷이 낮다. 이 제목 한 줄이 그림만 보고도 마진 판정을 알 수 있게 한다 — 그래프를 스치듯 봐도, 축을 안 읽어도 제목 한 줄만으로 결론이 전달된다. 지금까지 채운 것을 세어 보면 여섯 가지다 — 막대 색과 라벨로 마진 어법을, 축 한 줄로 분모·시점·모집단을, 제목 한 줄로 결론을 담았다. 도입에서 본 여섯 칸이 이 화면 한 장 안에 그대로 다 채워졌는지, 이 사람은 저장하기 전에 하나씩 짚어 확인한다 — 하나라도 비어 있으면 다시 채우고 나서야 다음으로 넘어간다.

[화면: 완성된 화면 한 장이 저장된다 — 그림 아래 「시킨 것·나온 것·다른 이유·확인한 범위」 네 칸 캡션이 한 줄로 붙는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실행 화면으로 교체). · 조작: 표작성 · 전환: 예]

(요점, 결과물) 완성된 화면 한 장을 저장한다. 그림 아래에는 07-1에서 배운 네 칸 "시킨 것·나온 것·다른 이유·확인한 범위"를 한 줄 캡션으로 붙인다 — 시킨 것은 막대그래프였고, 나온 것은 동구 1위·제과점영업 최고치의 그림이었고, 다른 이유는 마진과 표본 크기였고, 확인한 범위는 이 다섯 구·이 코호트뿐이라는 것이다. 이 캡션 한 줄이 그림 혼자서는 못 하는 설명을 대신한다 — 그림만 보여주면 왜 동구를 도드라지게 그리지 않았는지 다시 물어야 하지만, 캡션이 있으면 그 질문에 이미 답이 붙어 있다. 8-8부터는 이 화면 한 장이 이야기를 엮는 재료로 쓰인다 — 오늘 새로 잰 숫자는 하나도 없다는 것도 이 저장 화면에서 다시 확인한다.

(요점, 전공이 드러나는 곳) 종별 값 중 휴게음식점과 일반음식점을 한 그림에 넣을지, 이 사람이 판단한다.

(축자)

"휴게음식점과 일반음식점은 인허가 분류가 가깝다고 봅니다, 그래서 같은 그림에 남겨 둡니다."

(요점) 이 판단은 통계로 증명한 것이 아니라, 위생 인허가 체계를 아는 사람이 두 종을 같은 그림에 남길지 가른 것이다. 데이터를 분석하는 도구는 막대를 그릴 수는 있어도, 어느 종끼리 같은 그림에 남겨도 되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두 종을 나눠서 다른 그림에 그렸다면 보는 사람은 왜 나눴는지부터 다시 물었을 것이다 — 같은 그림에 남기는 이 판단 자체가, 그림을 더 간단하게 만드는 결정이기도 하다. 그림 한 장 안에서 무엇을 같이 놓고 무엇을 뺄지 가르는 이 능력은 막대를 그리는 도구가 아니라 이 사람의 전공에서 나온다. 제과점영업을 뺀 이유는 표본이 작아서였고, 휴게음식점과 일반음식점을 남긴 이유는 인허가 분류가 가까워서다 — 그림 한 장에 남을 막대와 빠질 막대가 서로 다른 이유로 갈렸다는 것도 이 캡션에 함께 남는다.

정리 (2분)

[화면: 도입에서 봤던 「화면 한 장」이 다시 뜬다(재구성 — 촬영 시 실제 완성본 화면으로 교체). · 조작: 없음 · 전환: 예]

(축자, 지정)

"그림은 표보다 더 단정합니다. 그래서 어법을 그림 안에 넣습니다."

(요점) 오늘 배운 것을 한 문장으로 되짚으면 이렇다 — AI가 그린 그림은 동구를 1위로, 제과점영업을 가장 위험으로 보이게 했지만, 둘 다 08-5가 결론에 세우지 않은 자리였다. 이 사람은 색과 라벨로 마진 어법을 되돌리고, 축에 분모와 시점을 적고, 표본이 작은 막대를 뺐다. 표에서 이미 끝난 판단을 그림에서 다시 하지 않고, 그대로 옮기기만 했다는 것이 오늘 시연의 전부다. 그림이 표보다 예뻐 보인다고 해서 그 안의 판단까지 새로 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요점, 갈고리) 다음 편은 「이야기로 엮기 — 왜 이렇게 했는지」다. 오늘 만든 화면 한 장이 다음 편에서 이야기로 엮이는 재료가 된다. 그림 만드는 법은 오늘로 끝나고, 다음 편부터는 이 그림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잇는 일만 남는다. 오늘까지 만든 카드·표·그림이 다음 편부터는 한 편의 이야기 속 장면들이 된다.

[자막: 여러분의 그래프에 분모와 시점이 적혀 있습니까?]


근거

인용하는 앞 편 사실 — 계약 표 그대로(Q1). assets/contracts/08-7.md 「인용하는 앞 편 사실」 표의 다섯 행을 전부, 지정된 「이 편에서 쓸 표현」 그대로 옮겼다: ① 08-5 지정 문자열 "분석 한 장은 숫자가 아니라, 어느 모집단의 숫자인지를 말하는 장입니다"를 앞 편 결과 30초에서 한 번 ② 08-5 구별 값·마진("동구 22.4·서구 21.5·유성구 19.8·중구 16.0·대덕구 11.5" · "동구-서구 4.02%(헤지)" · "중구-평균 12.09%" · "19.23%(전 업종 24.34%보다 낮다)")을 표를 그림으로 옮기는 값으로 ③ "표본 100건" · "제과점영업 42%"(소수점 없이) · "표본 백 건짜리 값입니다"를 함정 장면에서 "08-5가 결론에 세우지 않은 표본 백 건짜리 값"으로 ④ 04-3 지정 문자열 "분모를 밝히지 않은 순위는 순위가 아닙니다"를 이론에서 한 번(원문 대조: author-a/ep-04-3/script.md L177과 일치) ⑤ 07-1의 네 칸 이름 "시킨 것·나온 것·다른 이유·확인한 범위"를 캡션에 그대로(원문 대조: author-f/ep-07-1/script.md L16과 낱말 일치, 계약 표기가 07-1 원문의 "직관과 다른 이유"를 "다른 이유"로 줄인 것은 계약 지시대로 따랐다). 표 밖의 08-1·08-3 등 다른 앞 편 사실은 이 편에 넣지 않았다.

식품접객 3종 데이터 — _08-COMMON.md 공통부 값, 새 분석 없음. 종별 값(일반음식점 17.1%·휴게음식점 21.6%·제과점영업 42%, 표본 100건)은 「인용하는 앞 편 사실」 표가 아니라 이 편의 데이터 행이 지정한 _08-COMMON.md 「식품접객 3종 2019 코호트」 절 값이다 — 08-5(PASS, rev2)가 이미 원자료로 확인한 값과 일치(08-5 근거 절 대조 완료).

AI 막대그래프 함정 장면(재구성) — K1 준수. AI 출력("동구 1위", "제과점영업 최고 막대")은 코드펜스로 감싸지 않고 화면 지시·(요점) 발화로만 적었다.

후속 차시 — 8-8 제목만. assets/curriculum.md 제목 문자열 「이야기로 엮기 — 왜 이렇게 했는지」만 인용했고, 그 편 내용은 단정하지 않았다(§0.18 「후속 차시는 제목만」).

8-6 대조 완료. author-c/ep-08-6/이 PASS했다(2026-09-06 19:04 확정, 납품본). grep -n "^title:" author-c/ep-08-6/slides.md → "해결안 만들기 — 프로토타입" — 「연결 · 이전」 필드의 제목 문자열과 정확히 일치한다. 그 결과물 내용은 이 편 어디에도 인용하지 않았다(계약이 지시한 「이름만 부른다」). 미확인 없음.

업종·인물. 「식품영양학과 졸업생」은 05-1·05-2·05-3·08-1·08-2·08-5가 확정한 대로 이어받았다. 이 편에서 새로 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