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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8-9 subject: 8 subject_name: AI 활용 커리어 포트폴리오 실습 lesson: 이력서·자기소개서로 옮기기
--- mc q: 이 차시가 말한 「채용 문서가 하는 일」로 옳은 것은? - 채용 문서는 이야기에 새로운 성과 지표를 더하는 것이다 - 채용 문서는 이야기를 줄이되 다시 바꾸지 않는다는 뜻이다 - 채용 문서는 사슬 순서를 바꿔서 더 매끄럽게 다듬는 것이다 - 채용 문서는 결정 카드를 지우고 결과만 남겨 두는 것이다 a: 2 why: "채용 문서는 이야기를 줄이는 것이지,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첫 번째 보기는 새 성과 지표를 더한다는 것이라 함정 장면과 반대이고, 세 번째 보기는 순서를 바꾼다는 것이라 사슬 순서를 지켜야 한다는 원칙과 어긋나며, 네 번째 보기는 결정 카드를 지운다는 것으로 이 차시가 막는 일이다. (대본 L63)
--- mc q: 이력서 항목 한 줄에 붙이는 「확인한 범위」가 나온 자리로 옳은 것은? - 채용 담당자가 이력서 양식에 새로 요구한 칸이다 - 이 편에서 처음 만든 이력서 전용 칸이다 - 08-6의 결정 카드 4에서 그대로 가져온 칸이다 - 07-1의 네 칸 중 한 칸을 이력서 항목에 옮긴 칸이다 a: 4 why: "이력서 항목에 확인한 범위를 붙인다. 07-1의 네 칸 중 이 칸 하나를 오늘 이력서 항목에 옮긴다." 첫 번째 보기는 채용 담당자가 새로 요구했다는 것으로 대본에 없는 경위이고, 두 번째 보기는 이 편에서 처음 만들었다는 것으로 07-1에서 이어받은 사실과 다르며, 세 번째 보기는 08-6 카드에서 가져왔다는 것으로 확인한 범위의 출처와 다르다. (대본 L111)
--- mc q: AI 초안이 "폐업률을 낮추는 해결안을 도출·검증"이라고 적은 것의 문제로 옳은 것은? - 08-6 결과물은 그저 틀림 조건까지 적은 프로토타입이라는 뜻이다 - 08-6 결과물이 실제로는 검증까지 이미 다 끝나 있는 셈이라는 뜻이다 - 이 문장이 08-5의 숫자와 자릿수가 조금씩 다르다는 뜻이다 - 이 문장 속에도 특정한 회사의 이름까지 들어가 있다는 뜻이다 a: 1 why: "08-6의 결과물은 틀림 조건까지 적은 프로토타입 한 장이지, 검증된 성과가 아니다." 두 번째 보기는 검증까지 끝났다는 것이라 사실과 반대이고, 세 번째 보기는 자릿수 문제라는 것으로 이 함정의 원인과 무관하며, 네 번째 보기는 회사 이름 문제라는 것으로 이 장면에 없는 사안이다. (대본 L98)
--- mc q: 초안에서 사슬에 없는 말을 발견했을 때 하는 일로 옳은 것은? - 그 문장을 그대로 둔 채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 버리는 것이다 - 사슬에 있던 숫자까지 지우는 것이다 - 되돌린 자리를 지시문으로 바꿔 시키는 것이다 - 사람이 대신 성과 지표를 지어내 채우는 것이다 a: 3 why: "되돌린 자리를 지시문으로 바꿔 다시 시킨다" 첫 번째 보기는 그대로 두고 넘어간다는 것이라 되돌리는 원칙과 반대이고, 두 번째 보기는 사슬에 있던 숫자까지 지운다는 것으로 지우는 것과 남기는 것을 가르는 기준과 다르며, 네 번째 보기는 사람이 새 지표를 지어낸다는 것으로 새 숫자 금지 원칙에 어긋난다. (대본 L129)
--- mc q: 문서 끝 책임 표기 한 줄의 확인됨·틀림 고침·확인 못 함 숫자로 옳은 것은? - 02-5가 낸 확인됨 1·틀림 고침 1·확인 못 함 1을 그대로 옮긴 값이다 - 이 편에서 실제로 고친 개수를 센 값이다 - 이 편의 채용 담당자가 회사를 대신해 정해 준 값이다 - 08-5의 결론 수치 그대로 옮겨 적은 값이다 a: 2 why: "02-5의 숫자를 옮기지 않고, 오늘 시연에서 실제로 고친 개수만 적는다." 첫 번째 보기는 02-5의 1·1·1을 그대로 옮긴다는 것이라 이 원칙과 반대이고, 세 번째 보기는 채용 담당자가 정해 준다는 것으로 대본에 없는 경위이며, 네 번째 보기는 08-5의 결론 수치를 옮긴다는 것으로 책임 표기의 숫자 출처와 다르다. (대본 L133)
--- open q: 자신의 결정 하나를 이력서 항목 한 줄로 줄여 적고, 확인한 범위를 함께 적으시오. rubric: 세 가지를 본다. 첫째, 「무엇을 했다」가 아니라 「무엇을 두고 무엇을 골랐나」가 담겼는가. 둘째, 확인한 범위(어디까지 확인했고 무엇은 못 했나)가 함께 적혔는가. 셋째, 사슬에 없는 결과 지표(예: n% 개선)를 새로 지어내지 않았는가. 정답은 없으며, 판단의 흔적이 한 줄 안에 남아 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